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지역특산품] 도농상생 프로그램 ‘맛남의 광장’에 장수사과가 떴다

김두용 기자 | 기사입력 2019/12/17 [11:47]

[지역특산품] 도농상생 프로그램 ‘맛남의 광장’에 장수사과가 떴다

김두용 기자 | 입력 : 2019/12/17 [11:47]
    도농상생 프로그램 ‘맛남의 광장’에 장수사과가 떴다


[더뉴스코리아=김두용 기자] 지역특산물을 이용해 음식을 개발하고 판매해 농민들의 애환을 달래고 도시민들에게는 지역 특산물을 소개해 줌으로써 화제를 끌고 있는 ‘SBS 맛남의 광장’프로그램이 장수군을 찾았다.

맛남의 광장은 지역 특산물을 활용한 신메뉴를 개발해 휴게소, 공항, 철도역, 여객터미널 등 유동인구가 많은 만남의 장소에서 판매하는 과정을 담아내는 프로그램으로 단순히 음식을 개발해 판매하는 것이 아닌 특산물의 소비 촉진과 인식 개선을 목표로 농민에게는 희망을 주고 시청자들에게는 국산의 힘을 알려주는 예능 프로그램이다.

맛남의 광장 MC 백종원, 김희철 양세형, 김동준은 지난 달 24일 장수군을 방문해 올 가을 출하시기를 맞추지 못한 장수사과와 명품 브랜드로 떠오르는 장수한우를 이용한 요리를 개발했다.

1박2일 동안 장수 대곡관광지 일대에서 머물며 농가를 직접 방문해 재료를 선정하고 손질과 판매까지 모두 맛남의 광장 MC들의 손을 거쳐 더욱 특별하게 진행된 ‘SBS 맛남의 광장-장수군편’오는 19일밤 10시 SBS에서 ‘맛남의 광장-장수군’편이 방송된다.

지역특산품 관련기사목록
더보기
[2020총선 인물포커스] 윤창중 전 대변인, 4·15 총선 '대구 동구을' 무소속 출마...“배신의 정치 끝내겠다”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