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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총선 인물포커스] 김승수 전 대구시 행정부시장, “혁신의 새바람 일으킬 것”

김두용 기자 | 기사입력 2019/12/18 [10:42]

[2020총선 인물포커스] 김승수 전 대구시 행정부시장, “혁신의 새바람 일으킬 것”

김두용 기자 | 입력 : 2019/12/18 [10:42]

 

▲ [2020총선 인물포커스] 김승수 전 대구시 행정부시장, “혁신의 새바람 일으킬 것”     © 더뉴스코리아


[더뉴스코리아=김두용 기자]
21대 총선 대구 북을지역에 출마하는 김승수(사진) 전 대구시 행정부시장이 예비후보 등록 첫날인 17일 북구선거관리위원회에 후보 등록을 마치고 본격적인 선거 행보에 들어갔다.

 

김승수 자유한국당 대구 북구() 예비후보는 고위공무원(자치분권위원회 기획단장,1)으로 정년을 56개월이나 남겨 놓고도 기울어져 가는 나라를 바로 세우고,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헌신하고자 과감하게 사표를 던지고 제 21대 국회의원 후보에 등록했다.

 

대구에서 초,,, 대학을 졸업하고, 29개월이라는 오랜 기간 대구시 행정부시장으로 근무한 덕분에 대구 실정을 누구보다 잘 알고 있다. 또한, 경상북도 기획조정실장도 역임한 바 있어 대구광역시와 경상북도를 함께 어우를 수 있는 가장 적임자로 지지자들이 평가한다.

 

그는 만 23세에 행정고시 합격 후 중앙부처와 대통령실, 주영한국대사관 근무에 이르기까지 폭넓은 행정 경험과 인적 네트워크를 가지고 있어 대규모 현안 사업들이 즐비한 북구을 지역의 발전을 이끌어 갈 수 있는 최적임자라고 평가 받고 있다. 겸손하고 소탈한 성품과 모든 분야에 걸쳐 막힘없는 박식함에 지역 여론도 크게 좋아지고 있다.

 

김 전 부시장은 예비후보 등록을 마친 후 곧바로 국립신암선열공원을 방문해 참배하고 자유 대한민국 수호를 위한 결의를 다졌다. 칠곡향교를 방문해 배종찬 전교를 만나 칠곡지역 현안과 발전 방향 등에 대한 의견을 나눴으며, 오후에는 배광식 북구청장과 남성희 대구보건대 총장을 예방하는 등 예비후보자로서의 첫날을 보냈다.

 

1988년 행정고시 합격 후, 대구시와 경상북도, 행정안전부·주영한국대사관·대통령실 등에서 요직을 역임하며 혁신전문가로 활동한 김 전 부시장은 대구에 혁신의 새바람을 일으켜 통합신공항 건설을 계기로 영남권 중심도시로서의 위상을 되찾는데 주력하면서 자유민주주의 수호에 온 몸을 던지겠다며 출마의 포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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