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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총선 인물포커스] 한국당 김미애 해운대을 예비후보 등록...방직공장 여공서 인권변호사로

김두용 기자 | 기사입력 2019/12/18 [10:45]

[2020총선 인물포커스] 한국당 김미애 해운대을 예비후보 등록...방직공장 여공서 인권변호사로

김두용 기자 | 입력 : 2019/12/18 [10:45]

 

▲ [2020총선 인물포커스] 한국당 김미애 해운대을 예비후보 등록...방직공장 여공서 인권변호사로     © 더뉴스코리아


[더뉴스코리아=김두용 기자]
김미애 자유한국당 부산 해운대을 당협위원장이 17일 예비후보 등록을 마친 후 21대 국회의원선거를 위한 출발선에 섰다.

 

김 예비후보는 해운대구 반여동 방직공장 여공 출신으로 가난과 역경을 딛고 사법시험에 합격한 후 부산지역 인권변호사로 활동하고 있으며 아이 2명을 입양해 혼자 키우는 싱글맘이다.

 

김 예비후보는 "열일곱 어린 나이에 이곳 반여동 태광산업에 취직해 3교대 밤샘 근무가 너무 힘겨워 울던 여공이 반여동이 있는 해운대 국회의원이 되기 위해 출마한다"고 말했다.

 

그는 "나를 두고 어떤 분은 '기적'이라고 하고, 또 어떤 이는 '개천에서 용이 났다'고 한다""대한민국은 '개천에서 용이 날 수 있는 나라'여야 한다. 이를 증명하겠다"고 다짐했다.

 

▲ [2020총선 인물포커스] 한국당 김미애 해운대을 예비후보 등록...방직공장 여공서 인권변호사로 / 사진=김미애 SNS 캡쳐     © 더뉴스코리아

 

김 예비후보는 "소득주도 성장과 급격한 최저임금 인상으로 자영업자들과 서민 근로자만 죽어나는 한 번도 경험하지 못한 나라를 자유와 경쟁으로 경제가 역동성과 활기를 찾는 나라로 복원시키겠다"고 밝혔다.

 

또한 "대한민국에서 태어난 아이는 모두 건강하고 안전하게 자랄 수 있도록 하겠다"며 가정보호, 미혼부모 지원 등 양육시스템 개선을 약속했으며, "재래시장 활성화부터 도시재생, 센텀 CY부지 공공기여부분 협상, 2센텀 첨단산업지구 개발까지 해운대의 미래를 실행하겠다"고 공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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