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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사 이덕영 출판기념회] '아침을 여는 소리' 북콘서트

아침을 여는 소리

강문형 기자 | 기사입력 2019/12/20 [01:05]

[의사 이덕영 출판기념회] '아침을 여는 소리' 북콘서트

아침을 여는 소리

강문형 기자 | 입력 : 2019/12/20 [01:05]

▲ [의사 이덕영 출판기념회] '아침을 여는 소리' 북콘서트     ©강문형 기자

  

[더뉴스코리아=강문형 기자] 지난19일 경북 경산 자유한국당 예비후보로 등록한 이덕영 하양중앙내과 대표원장이 경산시민회관에서 시민 7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이덕영의 북 콘서트(아침을 여는 소리)”를 열며 총선 행보를 시작했다.

 

이덕영은 경북 풍기의 시골마을에서 농부의 아들로 태어났고, 학비가 없어 중학교도 제대로 다니기 어려웠었다. 하지만 불굴의 투지로 분투한 결과 계명대 의과대하 6년 전면 장학생으로 입학하였다고 한다.

 

2000년 내과전문의 자격을 얻었고, 2006년 경북대학에서 학위를 받았다. 경북 경산에서 하양중앙내과를운영하고 있는 시골의사 이덕영은 명의로 통하며, 대구, 경북 등 먼 곳에서도 환자들이 찾아올 정도로 성공한 의사라고 한다.

 

▲ [의사 이덕영 출판기념회] '아침을 여는 소리' 북콘서트     © 강문형 기자

 

자신처럼 어려운 가정환경에 처해 있는 자라나는 청소년들도 꿈과 희망을 가질 수 있도록 용기를 심어주고자 이 책을 집필했다고 한다.

 

이덕영은 또 의사로서 병을 고치는 소의(小醫)의 역할을 넘어 사회를 고치는 중의(中醫), 나아가 나라를 고치는 대의(大醫)가 되기를 꿈꾼다. 그래서 그는 의사출신으로 정치를 하고자 한다고 했다.

 

그동안 쌓은 의사로서 전문성과 역량을 제대로 발휘해서 보건의료분야 정책들이 제대로 펼치도록 지도감독하며꼭 필요한 법안들을 제대로 입안하여 더욱 밝고, 건강한 사회, 안전하고 풍요로운 대한민국을 만들고 싶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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