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총선 인물포커스] 한국당 이권우 경산시 선거구 도전, “명품 교육·행복 복지도시 만들기 최선”

김두용 기자 | 기사입력 2019/12/21 [14:35]

[2020총선 인물포커스] 한국당 이권우 경산시 선거구 도전, “명품 교육·행복 복지도시 만들기 최선”

김두용 기자 | 입력 : 2019/12/21 [14:35]

 

▲ [2020총선 인물포커스] 한국당 이권우 경산시 선거구 도전, “명품 교육·행복 복지도시 만들기 최선”     © 더뉴스코리아


[더뉴스코리아=김두용 기자]
경산시 선거구 자유한국당 이권우 예비후보가 경산시청에서 18일 기자회견을 가졌다. 이권우 예비후보는 국회 입법고등고시 출신으로 23년간 국회에서 실무경험을 쌓아온 국회전문가이다.

 

이 예비후보는 지금 "대한민국이 총체적 위기에 빠졌다" 정치는 실종됐고, 안보는 불안하고, 경제는 아사(餓死) 직전이고 대한민국은 현재 멀쩡한 곳이 하나 없는 만신창이가 되어 가고 있다고 말했다.

 

그는 대한민국을 바로 세우는 대장정을 경산시민과 함께 할 것을 천명했으며 경산시민과 함께 무너진 보수우파와 헌정질서, 자유민주주의를 바로 세우고 경산을 바로 세우는 길에 자신을 바치겠다고 했다.

 

자유한국당 소속 이권우(58·사진) 경산미래정책연구소장은 주요 공약으로 명품 교육도시 행복 복지도시 부자 농촌도시 삶이 나아지는 도시 대임지구 명품 개발 등을 내세웠다. 국회 1급 공무원 출신으로 예산·경제 전문가임을 강조해 온 이 소장은 대구 영신고, 서울대(독어독문과·행정대학원)를 졸업했으며 국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입법심의관, 정무위원회 전문위원 등 국회 요직을 두루 거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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