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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총선 인물포커스] 중남구 임병헌 전 남구청장 “역사·전통 간직한 구도심을 문화예술도시로 조성”

김두용 기자 | 기사입력 2019/12/21 [14:39]

[2020총선 인물포커스] 중남구 임병헌 전 남구청장 “역사·전통 간직한 구도심을 문화예술도시로 조성”

김두용 기자 | 입력 : 2019/12/21 [14:39]

 

▲ [2020총선 인물포커스] 중남구 임병헌 전 남구청장 “역사·전통 간직한 구도심을 문화예술도시로 조성”     © 더뉴스코리아


[더뉴스코리아=김두용 기자] 임병헌 전 대구 남구청장(66)1821대 총선 대구 중구-남구 선거구 예비후보 등록을 마치고 출사표를 던졌다.

 

임 전 구청장은 행정고시(23) 출신으로 2006년 지방선거에서 남구청장에 당선된 이후 3선을 지냈다.

 

임 전 구청장은 “12년간 구정을 맡아 일하면서 반쪽 지방자치제도의 한계를 뼈저리게 느꼈다. 그 한계를 뛰어넘어 중·남구를 변화시키기 위해 국회의원이 되고자 한다며 출마의 배경을 설명했다.

 

이어 고령인구가 상대적으로 많은 중·남구의 현실을 감안한 노인복지 도시’, 아이를 낳아 기르기 좋은 환경을 갖춘 모범보육 도시’, 대구의 역사와 전통을 간직한 구도심을 새롭게 살리는 문화예술 도시로 만드는 데 매진하겠다고 밝혔다.

 

또한 "중남구를 노인복지 도시이자 보육 모범 도시가 변화시키고, 문화예술 자산과 잘 어우러지는 문화 예술 도시로 탈바꿈하겠다"고 다짐했다. 임병헌 전 구청장은 "서민 경제가 무너지는 최악의 경제와 안보 불안 상황을 외면할 수 없어 고심 끝에 출마를 결심했다"고 변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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