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만원 칼럼] 집단 감옥살이 피하기 위한 마지막 발악

김두용 기자 | 기사입력 2019/12/24 [11:29]

[지만원 칼럼] 집단 감옥살이 피하기 위한 마지막 발악

김두용 기자 | 입력 : 2019/12/24 [11:29]

집단 감옥살이 피하기 위한 마지막 발악

 

 

▲ 지만원 박사     ©더뉴스코리아

조선의 영혼을 내림받은 요마악귀들이 벌여온 패악질이 동서고금에 비교할 대상이 없습니다. 조국 일가가 벌인 패악질과 뻔뻔함에 사회상식이 마비되었습니다. 유재수라는 자가 대통령 권세를 등에 업고 많은 뇌물을 받아 감찰이 진행되었는데 갑자기 조국이 상부의 지시를 받아 감찰을 중단시켰다 합니다. 1223일 검찰이 조국을 구속하기 위한 영장을 청구합니다. 구속 수사를 하면 감찰중단을 지시한 몸통이 나올 것입니다.

 

울산시장은 지금 문재인 형님 송철호인데 그를 당선시키기 위해 청와대, 행정부, 여당이 총동원되었습니다. 임종석이 총대를 메고 선거공작을 지휘했다 합니다. 청와대가 나서서 민주당 경선 후보자인 임동호를 매수하는 방법으로 단일공천 작업을 했는데 이 때의 민주당 대표가 추미애였습니다. 한국당 경쟁자를 물리치기 위해 청와대가 기재부와 KDI를 동원해 공약을 개발해주고, 1조 이상의 정부예산을 송철호 공약사업에 퍼부어주었다 합니다. 야당 경쟁자인 김기현 후보를 제거하기 위해 청와대가 모략내용을 작성해 경찰에 하달했고, 울산경찰청장 황운하는 압수수색을 감행하였습니다. 줄줄이 감옥에 가야 하는 이 운명을 회피하기위해 이들은 총선공작에 다 걸기를 합니다. 총선공작을 무산시켜야 합니다.

 

2019.1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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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부 필자의 기고는 <더뉴스코리아>의 편집 방향과 일치하지 않을 수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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