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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만원 칼럼] 황교안은 민주당 프락치

황교안은 민주당 프락치

김두용 기자 | 기사입력 2019/12/31 [11:00]

[지만원 칼럼] 황교안은 민주당 프락치

황교안은 민주당 프락치

김두용 기자 | 입력 : 2019/12/31 [11:00]

황교안은 민주당 프락치

 

 

▲ 지만원 박사     ©더뉴스코리아

황교안은 지소미아를 막겠다며 단식을 했다. 그런데 지소미아는 황교안의 단식과 한국당 의원들의 단결 같은 것으로 해결될 문제가 아니었다. 문재인의 마음을 바꿀 수 있는 유일한 존재가 트럼프였기 때문이다. 여기까지만 보아도 황교안의 판단력은 바닥권이다

 

그 후 황교안은 선거법과 공수처법을 2대 악법으로 규정하고 "목숨을 걸고 막아내겠다"며 입만 열면 강조했다. 그리고 막상 문희상이 의사봉을 들고 단상에 오르자 슬며시 공간을 내주었다. 소수로 다수의 횡포를 막을 수 있는 지략도 없는 주제에 마치 자기 혼자 다 막아낼 것처럼 허세를 부렸다. 이런 허세는 타 의원들의 지혜를 차단하는 네다바이 바람잡기 수법이다. 결과론적으로 황교안은 한국당에 스며든 민주당 프락치였다.

 

그가 민주당 프락치일 것이라는 확실한  정황적 증거가 있다. 바로 5.18 유언비어 확산에 공헌하고 전두환을 제지하지 않았다는 이유로 부산미문화원을 점거했던 빨갱이 김현장을 수석 멘트로 삼았다는 사실이다. 이번에 세작의 매너로 민주당에 대 승리를 안겨준 행위 역시 김현장의 전략이었을 것이라는 생각이이다. 항교안을 교체하지 않으면 한국당의 운명도 없고 국민의 운명도 없다.

 

애국심을 가진 모든 국민은 수백 개의 정당을 만들 필요가 있다. 능력 있는 국회의원을 뽑지 말고 완력 높은 어깨들을 뽑아 민주당 빨갱이 의원들을 제압해야 할 것이다.

 

 2019.12.31.

http://www.systemclub.co.kr/ 

 

 

 

 

※외부 필자의 기고는 <더뉴스코리아>의 편집 방향과 일치하지 않을 수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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