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총선 인물포커스] 이인선 출판기념회....13일 라온제나 호텔 ‘힘들어도 누군가는 가야할 길’

김두용 기자 | 기사입력 2020/01/03 [11:54]

[2020총선 인물포커스] 이인선 출판기념회....13일 라온제나 호텔 ‘힘들어도 누군가는 가야할 길’

김두용 기자 | 입력 : 2020/01/03 [11:54]

 

▲ [2020총선 인물포커스] 이인선 출판기념회....13일 라온제나 호텔 ‘힘들어도 누군가는 가야할 길’   © 더뉴스코리아


[더뉴스코리아=김두용 기자]
2020 총선 대구 수성을 출마 예정자인 이인선 전 대구경북경제자유구역청장이 오는 13일 저서 정치 참출판기념회를 연다. 오후 2시 수성구 라온제나 호텔에서 열리는 출판기념회의 가제는 힘들어도 누군가는 가야 할 길이다.

 

정치 참 에는 이인선 청장이 겪은 그동안의 역정과 소회·희망의 메시지가 여과없이 담겨있으며, 그동안 경험해 온 많은 일 등 중 가장 어려운 정치쪽으로 뛰어든 이유를 간접적으로 느낄 수 있도록 정치적 희망과 소망들이 담겨있다고 출판 소감을 밝혔다.

 

이 청장은 기획재정부 지역특구위 위원, 대구신기술 사업단장, 대구경북과학기술원(디지스터) 원장, 계명대 부총장, 경북도 경제부지사 등을 거친 여성 공학인이자 경제통으로 잘 알려져 있다.

 

▲ [2020총선 인물포커스] 이인선 출판기념회....13일 라온제나 호텔 ‘힘들어도 누군가는 가야할 길’     ©더뉴스코리아

 

 

이 청장은 학자-공무원 시절에 예산을 준비하고 성과를 내는데는 물러남이 없었다. 특히 기획재정부 등 정부 예산을 따내는 일에는 귀재에 가깝다. '이예산'이라는 별명도 얻었으며 예산을 주지 않으면 아예 청사를 떠나지 않을 정도로 강한 집념의 소유자이기도 하다.

 

또한, 이 청장은 대구경북의 경제발전을 위해 "대구는 경북을 잘 모셔야 하며, 경북도 대구의 소비촉진을 위해 힘을 보태야 한다""전국적으로 경제가 어렵지만, 대구경북은 DGFEZ를 중심으로 함께 투자유치도 협의하는 하나의 경제공동체로 모범적인 상생모델을 만들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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