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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총선 인물포커스] 박찬주 전 육군대장 4ㆍ15 총선 천안을 출마 공식선언

김두용 기자 | 기사입력 2020/01/04 [11:51]

[2020총선 인물포커스] 박찬주 전 육군대장 4ㆍ15 총선 천안을 출마 공식선언

김두용 기자 | 입력 : 2020/01/04 [11:51]

 

▲ [2020총선 인물포커스] 박찬주 전 육군대장 4ㆍ15 총선 천안을 출마 공식선언  © 더뉴스코리아


[더뉴스코리아=김두용 기자]
자유한국당 소속 박찬주(61·사진) 전 육군대장이 415일 치러질 총선에 천안시()’ 지역구 출마를 공식 선언했다.

 

박 전 대장은 이날 충남 천안시청 브리핑실에서 기자회견을 하고 "40여 년간 안보의 최일선에서 나라를 지키다가 임무를 마치고 전역한 천안의 아들 박찬주이다""무너진 대한민국의 안보를 바로 세우기 위해 출마한다"고 밝혔다.

 

이어 "잘못된 문재인 정부의 경제정책을 바로잡아 강한 대한민국의 경제를 되살려야 한다""천안 발전 이대로 멈춰선 안 되며 인구 100만이 아닌 150만이 살기에 넉넉한 도시, 활력이 넘치는 도시로 만들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박 전 대장은 "적폐청산의 미명 하에 군을 마음대로 다뤄 가짜평화를 이루어 보겠다는 의도를 가지고 저의 명예를 짓밟으며 굴복을 강요했으나, 충절의 고장 천안의 아들답게 당당하게 버텨냈다""절망의 강을 건너온 저는 이제 두려움이 없고 아직도 공관병 갑질 프레임을 되살려 저를 쓰러뜨리려 하지만 그들의 시도는 무산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죽을 각오로 자랑스런 천안의 아들답게 뛰고 또 뛰겠다""적폐청산의 올가미에 걸려 상처입고 목숨까지 잃은 모든 분들께 그리고 그 가족 분들께 심심한 위로의 말씀을 드린다"고 호소했다.

 

박 전 대장은 같은 지역구에 출마를 선언한 신진영 당협위원장과의 경선이 예상된다. 지난 12월 한국당에 입당한 뒤 예비후보로 등록을 마친 상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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