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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 2020년 단체관광객 유치 여행사 인센티브 지원

김두용 기자 | 기사입력 2020/01/14 [15:59]

고성군, 2020년 단체관광객 유치 여행사 인센티브 지원

김두용 기자 | 입력 : 2020/01/14 [15:59]
    경상남도_고성군

[더뉴스코리아=김두용 기자] 경남 고성군은 관광객 유치 증대 및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모하고 체류형 관광확대 및 관광산업 경쟁력 제고를 위해 단체 및 개별 관광객을 유치한 여행사에 대해 인센티브를 지원한다고 밝혔다.

지원조건은 당일 관광의 경우 내·외국인 20인 이상을 유치해 관내 유료관광지와 음식점을 이용할 경우 관광버스 임차료 40만원을 지원한다.

숙박 관광의 경우 내·외국인 20인 이상 유치 시 관광버스 임차료 50만원을 지원한다.

단, 관내 유료관광지, 음식점, 숙박업소 이용이라는 3가지 조건 모두를 충족할 경우에 한한다.

그 외 열차를 이용하는 관광의 경우 내·외국인 20인 이상 유치 시 관내 유료관광지와 음식점, 숙박업소를 이용하면 1인 8000원부터 최대 15000원까지 지원하고 공항을 이용하는 관광의 경우 1인 10000원부터 최대 30000원까지 지원한다.

지원신청은 관광예정 7일 전에 사전계획서와 여행일정표 등을 군청 문화관광과 관광진흥담당에 방문 또는 우편 제출해야 하며 관광 후 15일 이내에 구비서류를 준비해 인센티브 지급 신청을 하면 된다.

군 관계자는 “관광객 유치 여행사 인센티브 지원 사업으로 고성 관광에 활력을 불어넣고 고성 여행 상품 개발 토대 마련과 함께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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