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영석 칼럼] 장애인 욕보인 이해찬 더민주당 대표

김두용 기자 | 기사입력 2020/01/17 [16:03]

[황영석 칼럼] 장애인 욕보인 이해찬 더민주당 대표

김두용 기자 | 입력 : 2020/01/17 [16:03]

 

신개념 국가경영포럼 회장 황영석

 

 

▲ 자문위원장     ©더뉴스코리아

이해찬 더민주당 대표2020년 신년기획 청년과의 대화에서 나도 몰랐는데, 선천적인 장애인은 후천적 장애인보다 의지가 상대적으로 약하데요라는 발언으로 장애인을 욕보였다.

 

왜냐하면 그의 이 워딩을 분석해보면 장애인은 의지가 약한데, 선천적인 장애인보다 후천적인 장애인이 더 의지가 약하다.혹은 장애인은 의지가 약한데, 그래서 선천적인 장애인보다 후천적인 장애인이 더 낳다.”라는 의미이기에 어떠한 변명이나 사과를 떠나 약 285만 장애인을 욕보이는 말을 사과만 할 것이 아니라 공당의 대표로서 책임지고 사퇴해야한다.

 

이것은 이해찬 대표가 자당의 유투브 채널에 출연하여 인재영입 1호인 최혜영 교수를 언급하며 선천적 장애인은 의지가 좀 약하다고 하더라아픈 곳을 비하발언으로쏟아냈다.

 

 

▲ [황영석 칼럼] 장애인 욕보인 이해찬 더민주당 대표     ©더뉴스코리아

 

 

물론 더민주당 이해찬 대표4.15총선과 관련하여 당의 인재영입 과정에서 유튜브방송에서 기억에 남는 일화를 질문 받은 과정에서 이 대표가 민주당의 ‘1호 영입 인재이자 24살 때 빗길 교통사고로 척수장애를 갖게 된 최혜영 강동대 교수를 만난 일을 꼽으며 한 말이다.

 

그러나 , 후천적 장애로 구별해서는 안되며미국의 크로스비(1820324~ 1915212)핼렌 켈러(1880627~ 196861), 영국의 스티븐 호킹(194218~ 2018314) 등은 장애가 있었으나, 누구보다도 더 위대한 삶을 열정적으로 살았으며, 보통의 사람들 혹은 정상으로 보이는 사람들보다 더 큰 교훈과 감동을 남겼다.

 

 

▲ [황영석 칼럼] 장애인 욕보인 이해찬 더민주당 대표   © 더뉴스코리아


일반적으로 페니 크로스비(Fanny Crosby)로 잘 알려진 크로스비(Frances Jane van Alstyne, 1820324~ 1915212)여사는 시인, 작사가 및 작곡가인 미국의 선교사이다.

 

시인, 작사가 및 작곡가, 저자로서 미국의 선교사였던 크로스비 여사는 태어 난지 6주가 되었을 때 의사의 미숙으로 시력이 나빠졌고결국 당시로서는 시력을 잃는 원인으로 되어 일평생 맹인으로 살았으나 역사상 가장 많은 찬송가를 작사한 음악가중 한 명으로 약 8,000곡 이상의 찬송가와 복음 노래(복음성가)를 저술했으며 1,000개 이상의 시4권의 시집과 2권의 베스트셀러 자서전또 칸타타인'꽃의 여왕'을 작곡한 "찬송가의 여왕"이라고 불린다.

 

특히 그녀가 작곡한곡 중에는 "예수를 나의 구주 삼고(Blessed assurance, Jesus is mine)",예수 나를 위하여(Jesus shed His blood for me)”, 너희 죄 흉악하나(Tho' your sins be as scarlet)”, 예수께로 가면(If I come to Jesus)”, 인애하신 구세주여(Pass me not, O gentle Savior)”, 나의 갈길 다가도록(All the way my Savior leads me)”, 나의 영원하신 기(Thou, my everlasting portion)" 우리나라의 찬송가에도 주옥같은 23곡이 수록되어 있다.

 

 

▲ [황영석 칼럼] 장애인 욕보인 이해찬 더민주당 대표   © 더뉴스코리아

 

헬렌 켈러는 태어난 지 19개월 되었을 때 심한 병에 걸려 목숨을 잃을 뻔하다간신히 살아나 그 여파로 청각과 시각을 잃었으나앤 설리번 선생님의 도움으로 비장애인도 힘들다는 래드클리프 대학을 졸업했고 5개 국어를 습득하여, 여성 인권운동가로서 크게 활동을 했다

 

 

▲ [황영석 칼럼] 장애인 욕보인 이해찬 더민주당 대표   © 더뉴스코리아

 

스티븐 호킹은 젊은 시절 루게릭병을 진단받아 평생을 휠체어에 앉아 생활했지만, 누구보다도 열정적으로 살아온 케임브리지 대학의 석좌교수로서, 위대한 천재 물리학자로서 그는 20세기를 대표하는 물리학자인 아인슈타인 다음으로 꼽히는 현대 과학의 아이콘으로 꼽힌다.

 

이해찬 더민주당 대표는 이전에도 전국장애인위원회 발대식에서 정치권에서 말하는 걸 보면 저게 정상인처럼 비쳐도 정신장애인들이 많다.이 사람들까지 포용하긴 힘들 거라 생각한다고 말했다가 논란이 일자장애인 여러분을 폄하할 의도는 전혀 없었다고 사과했다.

 

필요하면 자극하고, 문제가 드러나면사과하고 또 정치도 그렇게 한다면 어떻게 될까? 아니 벌써 선 헌법을 바꾸고 후 공수처법을 제정해야 함에도 공수처법으로 헌법을 제한하려하는 발상을 소유한 정부와 여당은 문재인 대통령과 이해찬 대표의 이중성에서 출발한 듯하다

 

 

▲ [황영석 칼럼] 장애인 욕보인 이해찬 더민주당 대표   © 더뉴스코리아

 

법무부는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공수처)법안검경수사권조정 법안의 시행을 위한 후속 조치로 법무부 차관을 단장으로 하는 '개혁입법실행 추진단'을 발족하려 하지만, 지금이라도 자유한국당은 공수처법과 검경수사권 조정법과 검찰청법의 위헌성은 헌법재판소에 위헌법률심판을 제청한 후4.15총선에 대해 최선을 다해 준비하는 것수순이라는 판단이 든다.

 

장애인을 폄하시켜 욕보인 이해찬 더민주당 대표는 사퇴가 마땅하며, 패스트트랙에 올린 공수처법과 검경수사권 조정법과 검찰청법중 위헌부분은 헌법재판소에 제소해야 마땅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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