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구보건소 정신건강복지센터 설맞이 따뜻한 나눔 활동

김두용 기자 | 기사입력 2020/01/22 [16:33]

남구보건소 정신건강복지센터 설맞이 따뜻한 나눔 활동

김두용 기자 | 입력 : 2020/01/22 [16:33]
    포항시

[더뉴스코리아=김두용 기자] 포항시 남구보건소는 22일 설 명절을 맞아 정신건강복지센터 등록회원 중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5가구를 선정해 설맞이 명절 선물을 전달했다.

남구보건소는 자살예방 환경 조성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2019년 일산화탄소 중독 자살예방 지원 사업 우수기관으로 선정됐으며 이번 나눔은 보건복지부 장관으로부터 받은 표창 기금으로 마련해 의미가 크다.

고원수 포항시 남구보건소장은 “이번 나눔을 통해 정신건강에 어려움을 가진 회원들도 따뜻하고 풍요로운 설 명절을 보내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정신건강 취약계층에게 지속적인 관심을 가지고 적극적인 지원을 이어나가겠다”고 전했다.

포항시 남구보건소가 운영하는 정신건강복지센터는 지역주민의 정신건강 증진을 위한 상담과 더불어 등록회원 주간재활 프로그램 운영, 사례관리 등 다양한 서비스가 있으며 자세한 사항은 정신건강복지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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