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영석 칼럼] 대전 서구을 양홍규와 전옥현의 4.15총선 공천경쟁

김두용 기자 | 기사입력 2020/03/14 [14:20]

[황영석 칼럼] 대전 서구을 양홍규와 전옥현의 4.15총선 공천경쟁

김두용 기자 | 입력 : 2020/03/14 [14:20]

 

신개념 국가영경포럼 회장 황영석 

 

▲ 자문위원장     ©더뉴스코리아

국가발전을 위한 4.15총선에서 본선을 앞두고 미래통합당의 공천을 받기위해 대전 서구을에 출마한 양홍규 예비후보전옥현 예비후보의 경쟁은 한마디로 자유민주주의의 정체성을 바로 세우는 것문재인 정권을 심판하는 핑크혁명바람을 일으키는 것으로 함축되고있다.

 

4.15총선을 앞두고 본선보다 오히려 예비후보로서 당의 공천후보로 결정될 때까지 후보간 피를 말리는 경쟁에 임하게 되어, 사소한 문제에도 신경이 곤두쓰이나 본선에서는 서로 도와야 할 아군간이기에 서로 간 절제하며, 가능한 공약위주의 정책대결을 벌여야 할 것으로 보인다.

 

오는 415일의 총선을 문재인 정부와 더민주당의 그간 행보와 정책을 보면만약 더민주당이 압승하면 문재인 대통령이 공약한 북한과 낮은 단계 연방제로 이행될 수 있는 체제를 선택하는 총선이 될 가능성이 있고, 여기에 반대하는 자유우파를 대표하는 미래통합당을 보자.

 

이번 총선은 리얼미터, 한국갤럽 등 여론조사의 발표에서는 더민주당이 미래통합당을 앞서나 문재인 정부의 자영업자와 중소기업의 경제폭망과 우한코로나의 초동대응 실패 등으로 실제 체감여론은 미래통합당이 더민주당을 앞서는가운데, 국회의원 300석 중 전국 253개 지역구와 충천권의 28의석가운데 예비후보자 경선가운데 가장 뜨거운 지역으로 그 실태를 살펴본다.

 

미래통합당의 대전지역구 의원 서구을 양홍규와 전옥현의 4.15총선의 공천경쟁이 뜨겁게 벌어지고 있는데 서구을의 전화 경선 여론조사는 14~15(~) 오전 10~오후 22까지다.

 

말하자면314일부터 15이 지나자마자 미래통합당의 대전 서구을의 후보자가 결정되기에 앞서 우선 두 예비후보의 대표직책이나 경력, 출마동기, 대표공약 그리고 총평을 해 본다면  

 

▲ [황영석 칼럼] 대전 서구을 양홍규와 전옥현의 4.15총선 공천경쟁  © 더뉴스코리아

 

양홍규(56) 대전서구을 국회의원 예비후보성균관대학교 법학 학사 출신으로 변호사로서 법무법인 내일을 운영하고 있으며, 출마 동기첫째공정과 정의, 자유민주주의의 정체성을 바로 세워야한다. 둘째한 쪽으로 치우친 주장과 정책들을 바로 잡아야한다. 셋째지역적으로는 새로운 대전학을 정립해야 할 것이, 철저한 대전의 분석을 통해 도시의 재발견과 발전책 마련이 중요하기에 예를 들어, 스페인의 빌바오는 탄광 도시로 쇠락일로였으나 새로운 도시분석을 통해 마이스(MICE) 산업을 육성한 결과 세계적인 문화관광도시로 탈바꿈시켰다 

 

▲ [황영석 칼럼] 대전 서구을 양홍규와 전옥현의 4.15총선 공천경쟁  © 더뉴스코리아

  

전옥현(56) 대전서구을 국회의원 예비후보서울대학교 외교학과 학사출신으로 국가정보원 제1차장출신이며, YouTube TV전옥현의 안보정론을 운영하며, 출마 동기첫째 30년 외교안보의 전문가로서 충청벨트에서 문재인 정권을 심판하는 핑크혁명바람을 일으켜잃어버린 8을 찾아오겠고, 둘째 국가안보체제를 강화하기 위해 남북관계 관련법 정비’, '포괄적 한미동맹 강화법안'을 입법추진하며, 셋째대전지역경제 기반을 국제화, 첨단화, 과학도시화하며, 요람에서 무덤까지 즉 임신, 출산, 장례식을 책임지는 전 생애 케어센터를 건립하겠다.

 

출마동기에서보면 양홍규 예비후보는 대전에서 기반을 닦은 법조인으로서 자유민주주의의 정체성 수립이라는 원론적인 언급으로 특이한 대전발전을 강조한 반면 전옥현 후보28.9만의 전국적 여론을 형성하는 유튜버로서 문재인 정권에 대한 심판이라는 구체적인 명분국회입법의 방향대전 발전의 팩트개인의 삶의 질을 강조하는 등 특색 있는 대조를이루었다.

 

이제 두 후보의 공천결정은 대전서구을 시민들이 결정하게 되나, 초심을 잃지 않고 대한민국과 자유민주주의 체제를 유지하고, 발전시키며, 충청과 대전의 발전을 위해 힘쓰시길바란다.

 

 

 

 

 

※외부 필자의 기고는 <더뉴스코리아>의 편집 방향과 일치하지 않을 수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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