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15총선 미래통합당 대구시당 선거대책위원회 발대식

김두용 기자 | 기사입력 2020/03/31 [09:18]

4,15총선 미래통합당 대구시당 선거대책위원회 발대식

김두용 기자 | 입력 : 2020/03/31 [09:18]

▲ 4,15총선 미래통합당 대구시당 선거대책위원회 발대식  © 더뉴스코리아


[더뉴스코리아=김두용 기자] 미래통합당 대구시당은 29일 오후 대구시당 강당에서 제21대 국회의원선거 선거대책위원회 발대식을 갖고 본격적인 선거채비에 돌입했다.

 

김광림 통합당 중앙선대위 대구·경북(TK)권역별위원장(당 최고위원)과 윤재옥(달서을) 공동선대위원장, 곽상도(·남구) 총괄선대본부장, 추경호(달성군) 민생경제위기극복본부장을 비롯한 대구 지역 후보 및 주요 당직자가 참석한 가운데 대구시당 선대위 발대식을 가졌다.

 

통합당 대구시당 발대식에서 연단에 오른 후보들은 "20대 총선에서 우리 당이 122, 민주당이 123석으로 한 석 차이로 다수당이 되지 못해 국회의장을 빼앗겼다. 그러지만 않았어도 대통령이 탄핵되는 일은 없었을 것"이라며 무소속 후보를 경계했다.

 

이날 통합당은 대구 달서갑 국회의원 홍석준 후보 등 대구12개 지역구 중 코로나19로 자가격리 중인 김용판 후보를 제외한 11명의 후보들이 참석하였으며, 대구시민과 힘을 합쳐 코로나를 극복하고 415일 총선 승리를 다짐했다.

 

 

▲ 4,15총선 미래통합당 대구시당 선거대책위원회 발대식/kbs뉴스캡쳐  © 더뉴스코리아


발대식에는 김광림 대구
·경북 총괄 선대위원장을 비롯해 대구 지역 총선 후보자 전원이 참석했다. 대구시당 선거대책위원장에는 김형기(경북대) 명예교수, 김상훈·윤재옥 의원 등 3명을 최종 선임했다.

 

이번에 영입된 김형기 선거대책위원장은 경북대 경제통상학부 명예교수로 자유공정시민회의 공동대표이며 대한민국리더스포럼 대구경북지회 자문위원장을 맡고 있다. 김 위원장은 중도개혁 지향적 학자로서 통합당 중앙선대위 공정사회실현특별위원장을 맡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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