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주시립중앙도서관, 작은도서관 순회사서 지원 공모사업 선정

김두용 기자 | 기사입력 2020/04/01 [11:19]

원주시립중앙도서관, 작은도서관 순회사서 지원 공모사업 선정

김두용 기자 | 입력 : 2020/04/01 [11:19]
[더뉴스코리아=김두용 기자] 원주시립중앙도서관이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재)한국도서관문화진흥원에서 주관한 2020년 작은도서관 순회사서 지원 공모사업에 선정됐다.

도서관 전문 인력을 지역 내 작은도서관에 파견해 운영 활성화를 도모하고 공공도서관과 작은도서관의 협력 기반을 구축하기 위한 사업이다.

원주시립중앙도서관은 이번 공모 선정으로 국비 9천 2백만 원을 확보해 4월부터 11월까지 8개월 동안 관내 작은도서관 20곳에 순회사서 5명을 파견할 수 있게 됐다.

순회사서의 역할은 작은도서관의 자료 선정 및 정리, 도서관 운영 및 관리, 도서관 독서문화 프로그램 기획 및 운영, 공공도서관 연계 협력 프로그램 운영 지원 등이다.

이한연 원주시립중앙도서관장은 “코로나19로 도서관 휴관이 지속되고 있는 가운데, 순회사서 파견을 통해 작은도서관의 전문적인 운영체계를 확립하고 개관에 대비한 내실화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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