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동구 논현1동, 통장협의회 코로나19 예방 발열측정 서비스 운영

전은술 기자 | 기사입력 2020/04/01 [16:03]

남동구 논현1동, 통장협의회 코로나19 예방 발열측정 서비스 운영

전은술 기자 | 입력 : 2020/04/01 [16:03]

[더뉴스코리아=전은술 기자] 남동구 논현1동 행정복지센터(동장 전해진)는 동 민원실을 방문하는 민원인을 대상으로 코로나19 예방을 위한 발열측정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1일 밝혔다.

동에 따르면 논현1동 통장협의회(회장 이강환)에서 비접촉식 체온계 2대를 동에 기증했으며, 통장공동체모임 활동인 ‘민원행정 도우미제’와 함께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하여 방문 민원이 집중되는 월·금요일, 오전·오후로 조를 편성하여 발열 측정에 나선다.

이강환 회장은 “발열 측정 활동이 코로나19 확산 방지와 감염 예방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우리 통장들은 지역 주민을 위한 방역 활동과 사회적 거리두기 캠페인, 착한 임대인 운동 홍보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전해진 동장은 “통장협의회 활동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코로나19의 빠른 종식을 위해 주민 모두가 사회적 거리두기로 상호 간 접촉을 최소화 해달라”고 당부했다.

또 제21대 국회의원선거 사전선거일 이틀과 선거일 당일에도 발열 측정 활동을 쉼 없이 이어나가기로 했으며, 동 행정복지센터 직원과 방문 민원인의 수시 자가 발열 측정으로 혹시 모를 감염에 대비할 것이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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