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뉴스코리아TV] 미래통합당 대구시당 김형기 선대위원장, ‘코로나19 재난 이후 대구재건 프로젝트 특별공약 발표’

김두용 기자 | 기사입력 2020/04/08 [13:10]

[더뉴스코리아TV] 미래통합당 대구시당 김형기 선대위원장, ‘코로나19 재난 이후 대구재건 프로젝트 특별공약 발표’

김두용 기자 | 입력 : 2020/04/08 [13:10]

[더뉴스코리아=김두용 기자] 8일 오전 10시 30분 미래통합당 대구시당에서 김형기 공동선대위원장이 기자회견을 열었다.

 

코로나19 재난 이후 대구재건계획 추진을 주제로 대구경제 재생과 코로나 후유증 힐링, 방역모델 정형화, 새로운 지역공동체 수립 등 코로나19 사태로 인한 심각한 대구 경제 악화와 희생자들에 대한 방안 등을 마련할 계획을 발표했다.

  

▲ [더뉴스코리아TV] 미래통합당 대구시당 김형기 선대위원장, ‘코로나19 재난 이후 대구재건 프로젝트 특별공약 발표’  © 더뉴스코리아

 

김형기 공동선대위원장은 긴급자금지원으로 한도 1억원을 무이자 1년 거치 3년 상환 대책과 소상공인 임대로 50% 인하, 세금 면제를 2년간 실시 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또한 지역화폐(TK Money)를 발행하여 지역경제를 활성화 할 계획을 밝히며, 코로나 희생자에게 국가보상을 추진하고 추모공원을 설치하고, 우울증 치료 지원 등 코로나 후유증 힐링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 [더뉴스코리아TV] 미래통합당 대구시당 김형기 선대위원장, ‘코로나19 재난 이후 대구재건 프로젝트 특별공약 발표’  © 더뉴스코리아

 

또한 위기를 기회로 바꾸어야 한다며 국채보상운동, 항일독립운동, 2.28민주운동 등의 정신을 계승하여 대구재건운동을 범시민적으로 전개해 대구가 다시 일어설 수 있는 기회로 만들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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