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양호 중구청장, 약수노인종합복지관 어버이날 맞이 감사행사 성대히 성료

김창구 기자 | 기사입력 2020/05/09 [11:08]

서양호 중구청장, 약수노인종합복지관 어버이날 맞이 감사행사 성대히 성료

김창구 기자 | 입력 : 2020/05/09 [11:08]

 

▲ 서양호 중구청장, 약수노인종합복지관 어버이날 맞이 감사행사 성대히 성료  © 더뉴스코리아


[더뉴스코리아=김창구 기자] 대한민국이 가장 어려운 상황에 처했을 때 국가는 물론 세계 속의 한국으로 위상을 격상시킨 오늘의 역군들에게 조금이라도 보답하고자 어버이날 맞이 감사 행사를 약수노인종합복지관 앞에서 서양호 중구청장이 참석한 가운데 성대히 개최됐다.

 

서양호 구청장은  행사에 참석한 어르신들을 반갑게 맞이하면서 일일이 가슴에 카네이션 꽃을 달아주었다. 어르신들의 애로와 건강을 묻는 서양호 구청장에게 편안하게 대답했으며, 어르신들은 불철주야 중구 발전에 전력을 쏟고 변함없이 어르신들을 돌보며 섬기고 있는 서양호 구청장에게 감사함을 표했다.

 

오늘 행사는 약수노인복지관 민진암 관장의 주관으로 실시할 예정이었으나 서양호 구청장은 다른 행사를 뒤로 하고 갑자기 참석하여 "어르신들이 코로나19로 대외적인 활동을 못한 어려움에 대한 위로를 드리며 6월부터는 종전과 같이 각 분야에서 활동 할 것"이라는 격려의 말을 했다. 

 

 

▲ 서양호 중구청장, 약수노인종합복지관 어버이날 맞이 감사행사 성대히 성료  © 더뉴스코리아

 

서양호 구청장은 임기를 시작할 때 부터 이 나라를 빈곤에서 오늘날의 대한민국으로 일으키신 어르신들에게 조금이라도 보답한다는 마음으로 서울시 25개구 중 유일하게 매월 100,000씩 공로수당을 지급해 오고 있으며, 최근에는 코로나19로 일시적인 활동이 침체된 가운데서도 어르신들의 복지와 사기진작을 위해 다방면으로 지원하고 있다.

 

오늘 행사에는 조현우 약수동장을 비롯하여 지역 내 중구청 및 약수노인복지관 직원들이 열성적으로 참여하여 어르신들에게 한 층 즐거운 분위기를 선사했다.

 

오늘 참석한 약 200여명의 어르신들에게 꽃달기를 비롯한 감사 kit(카네이션, 떡, 파스, 음료수)를 증정했으며 오후에는 참석하지 못한 약 400여명의 어르신들에게 각 가정을 약수노인복지관 직원들이 직접 어르신들을 찾아 뵙고 꽃을 달아드리고 선물세트를 드릴 예정이다.

 

이 나라를 오늘과 같이 일으킨 어르신들을 잊지 않고 항상 돌봄과 지원을 아끼지 않는 곳이 서울의 중심에 위치한 서울의 중심 중구, 바로 약수노인종합복지관이다.

 

 

전국지역뉴스 관련기사목록
더보기
진중권, "추미애가 윤석열 결단? 머리에 바람 들어갔다"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