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21대 총선 ‘부정선거 의혹’, 24명 증거보전 신청....50명 넘는 메머드 변호인단

김두용 기자 | 기사입력 2020/05/15 [16:50]

[속보] 21대 총선 ‘부정선거 의혹’, 24명 증거보전 신청....50명 넘는 메머드 변호인단

김두용 기자 | 입력 : 2020/05/15 [16:50]

▲ [속보] 21대 총선 ‘부정선거 의혹’, 24명 증거보전 신청....50명 넘는 메머드 변호인단  © 더뉴스코리아


[더뉴스코리아=김두용 기자] 15일 현재 21대 총선 관련 소송을 제기할 수 있는 마지막 날인 오늘까지 증거보전 신청을 한 것으로 확인된 후보들은 24명이다.

 

민경욱 후보는한 분이 더 계셔서 전체 24명입니다만, 그 분은 신원공개를 원치 않으십니다. 격려와 응원을 부탁합니다라고 했다.

 

증거보전 신청을 한 것으로 확인된 후보는 민경욱, 이언주, 김선동, 이은권, 박순자, 나동연, 박종진, 최윤희, 김소연, 박용찬, 박용호, 차명진, 김척수, 이성헌, 최현호, 경대수, 장동혁, 나태근, 심장수, 윤갑근, 강성만, 홍인정, 허용범 등 24명이다.

 

민경욱 의원은 페이스북에서 지역은 지역대로 모두 105개 지역에서 3,000명이 넘는 유권자들이 비용을 십시일반하며 선거무효소송을 제기했습니다. 변호사만 해도 50명이 넘는 매머드 변호인단이 참여하고 있습니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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