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학동 예천군수, 행정안전부 방문 국비확보 총력 구슬땀

김두용 기자 | 기사입력 2020/05/22 [19:02]

김학동 예천군수, 행정안전부 방문 국비확보 총력 구슬땀

김두용 기자 | 입력 : 2020/05/22 [19:02]

[더뉴스코리아=김두용 기자] 김학동 예천군수는 지역 현안사업의 마중물이 될 2021년 국가투자사업 예산 확보를 위해 연일 중앙부처를 방문하면서 잰걸음에 나섰다.

21일 김학동 예천군수를 비롯한 직원들은 행정안전부 예방안전정책관을 만나 농촌지역의 재정적 어려움과 지역 현안인 재해예방 사업에 대한 시급성을 설명하고 적극적인 관심과 예산 지원을 요청했다.

이날 김 군수가 건의한 주요 사업으로는 ▷ 용궁면 풍수해생활권 정비사업 공모사업 470억 원 ▷ 은풍면 오류지구 및 지보면 상월리 자연재해위험 개선지구 정비사업 551억 원 등 총 1,021억 원이다.

김학동 예천군수는 “예천군 발전을 위해서 국비 확보는 필수 요소이므로 모든 행정력을 동원해서 사업이 차질 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관련 기관 방문 및 중앙부처 출향 공무원 등 인적네트워크를 최대한 활용해 선제적으로 대응하겠다.”고 말했다.

특히, 김 군수는 이날 용궁면 풍수해 생활권 정비사업 국비확보관련 공모사업을 파워포인트로 직접 발표하면서 사업의 필요성을 설명하고 질의응답까지 나서 현장에서 국비사업의 당위성을 피력했다.

한편, 이날 국비예산 건의 후 중앙부처 공직자와 미팅을 갖고 감사 인사와 함께 예천군이 안전명품 도시로 거듭날 수 있도록 디딤돌과 같은 역할을 해줄 것을 요청했다.
정치/경제/행정 관련기사목록
더보기
민주당 정면 비판 나선 금태섭...."이게 과연 정상인가"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