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통건축수리기술진흥재단 이사장 임명

김두용 기자 | 기사입력 2020/06/01 [12:08]

전통건축수리기술진흥재단 이사장 임명

김두용 기자 | 입력 : 2020/06/01 [12:08]
[더뉴스코리아=김두용 기자 ] 문화재청(청장 정재숙)이 6월 1일 자로 전통건축수리기술진흥재단 이사장에 김창준(金昌俊, 1958년생) 문화재청 前 차장을 임명했다. 임기는 2023년 5월 31일까지 3년이다.

김창준 신임 이사장은 문화재청 차장, 문화재보존국장, 문화재기술과장 등을 역임한 정통 문화재행정 관료 출신이다.

문화유산과 건축문화재에 대한 폭 넓은 지식과 경험을 갖추었으며, 또한, 오랜 공직 경험과 수리분야의 전문 식견을 두루 겸비하고 있다는 점에서 전통건축 수리기술진흥재단 이사장직의 적임자로 평가를 받았다.

전통건축수리기술진흥재단은 전통건축 부재와 재료의 체계적 수집·보존과 조사·연구, 전통 재료·기법 전승과 함께 전통건축 수리기술의 진흥을 위해서 경기도 파주시에 2017년 2월에 설립된 문화재청 산하 특수법인이다.
정치/경제/행정 관련기사목록
더보기
진중권, "추미애가 윤석열 결단? 머리에 바람 들어갔다"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