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특별시 강북구의회 행정보건위원회, 현장방문 활동 펼쳐

강북구기록관, 강북문화정보도서관, 무인주차관제시스템 통합관제센터 현장 살펴

김창구 기자 | 기사입력 2020/06/05 [20:37]

서울특별시 강북구의회 행정보건위원회, 현장방문 활동 펼쳐

강북구기록관, 강북문화정보도서관, 무인주차관제시스템 통합관제센터 현장 살펴

김창구 기자 | 입력 : 2020/06/05 [20:37]

[더뉴스코리아=김창구 기자] 서울특별시 강북구의회 행정보건위원회(위원장 서승목)는 지난 5일 강북구 제1∼3 기록관, 강북문화정보도서관, 무인주차관제시스템 통합관제센터를 방문하는 현장활동을 실시했다.

이날 현장방문에는 서승목 위원장과 김명희, 이정식, 이상수, 최치효, 김미임 위원 등 행정보건위원 전원이 참석했다.

먼저 행정보건위원들은 강북구의 공공기록물을 보관·관리하는 구청 등 3곳의 기록관을 방문하여, 시설 상태를 꼼꼼하게 점검한 후 기록물의 안전한 보존을 위해 항온항습기와 소방시설물 등 시설 전반에 대한 철저한 관리를 당부했다.

다음 행정보건위원들은 강북문화정보도서관을 찾았다. 강북문화정보도서관은 올해 1월 가족친화 독서공간, 통합개방형 자료열람실, 북카페 커뮤니티 공간을 조성하는 등 산뜻하고 세련된 도서관으로 새단장을 마쳤다. 또한 첨단기기를 활용한 창의적 만들기 교육 프로그램과 주민주도 평생학습을 위한 강북구 모두의학교를 추진하여 보다 다양한 교육과 문화활동을 제공할 계획이다. 위원들은 도서관에서 제공하는 다채로운 문화 혜택을 많은 구민들이 누릴 수 있도록 다양한 경로를 통한 적극적인 홍보를 당부했다.

이어 행정보건위원들이 방문한 무인주차관제시스템 통합관제센터는 관내 무인 통합주차관제 시스템을 총괄하는 시설로, 구민에게 양질의 주차 서비스를 제공하고 인건비 절감을 통한 주차장 경영개선을 위해 강북구도시관리공단 직원들이 최선을 다하고 있다.

서승목 행정보건위원장은 현장활동을 마치며 “앞으로도 행정보건위원회는 구민을 위한 행정·복리시설이 설립 목적에 맞게 잘 운영될 수 있도록 면밀히 살필 것이고, 현장 중심의 구민과 함께하는 강북구의회 구현을 위해 활발한 현장 의정활동을 펼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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