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가 미복귀 공군 부사관이 숨진 채 발견.... 뜻밖의 장소

김두용 기자 | 기사입력 2020/07/02 [10:06]

휴가 미복귀 공군 부사관이 숨진 채 발견.... 뜻밖의 장소

김두용 기자 | 입력 : 2020/07/02 [10:06]

 

▲ 휴가 미복귀 공군 부사관이 숨진 채 발견.... 뜻밖의 장소 / 참고사진 © 더뉴스코리아


[더뉴스코리아=김두용 기자] 휴가 후 복귀하지 않은 한 공군 부사관이 낙동강에서 숨진 채 발견됐다
.

 

1일 대구소방안전본부 등에 따르면 지난달 30일 오후 142분께 대구 달성군 화원읍 사문진교 인근 낙동강 변에서 강원도 원주 공군부대 부사관 A(23)하사가 숨진 채 발견됐다.

 

소방당국은 지난달 28일 오전 858분께 A하사 실종 신고를 접수한 후 수색 작업을 진행했다. 낙동강변에서는 A하사의 신발 등 유류품이 발견됐다.

 

A하사는 휴가가 끝난 후 부대에 복귀하지 않았던 것으로 알려졌다. 소방 관계자는 "실종 신고 접수 후 3일간 수색작업을 벌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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