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예천 인근서 2.0 지진 발생 “건물 위층서 느낄 정도”

김두용 기자 | 기사입력 2020/08/01 [16:46]

경북 예천 인근서 2.0 지진 발생 “건물 위층서 느낄 정도”

김두용 기자 | 입력 : 2020/08/01 [16:46]

▲ 경북 예천 인근서 2.0 지진 발생 “건물 위층서 느낄 정도”/기상청 제공  © 더뉴스코리아


[더뉴스코리아=김두용 기자] 1일 경북 예천군 부근에서 규모 2.0의 지진이 발생했다. 진앙은 북위 36.77, 동경 128.48도다. 지진의 발생 깊이는 19.

 

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오후 1156초께 경북 예천군 북쪽 13지역에서 규모 2.0의 지진이 일어났다.

 

이 지진으로 경북·충북 지역에서는 진도 2의 진동이 감지됐으며, 건물 위층에 있는 소수의 사람만 느낄 수 있는 정도다.

 

작년 623일 오후 641분쯤에도 경북 예천군 북서쪽 5km 지역에서 규모 2.4의 지진이 발생했다. 진앙은 북위 36.69, 동경 128.41도이며 지진발생 깊이는 약 16km.

 

진도가 3일 경우 건물 위층에 있는 사람이 현저하게 느끼며, 정지하고 있는 차가 약간 흔들린다. 진도 1에서는 대부분의 사람들이 지진을 느낄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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