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나스닥 5% 폭락’....3월 폭락 이후 최대 하락

김두용 기자 | 기사입력 2020/09/04 [16:49]

[속보] ‘나스닥 5% 폭락’....3월 폭락 이후 최대 하락

김두용 기자 | 입력 : 2020/09/04 [16:49]

▲ [속보] ‘나스닥 5% 폭락’....3월 폭락 이후 최대 하락  © 더뉴스코리아


[더뉴스코리아=김두용 기자] 최근 단기급등한 대형 기술주들을 중심으로 매물이 쏟아지면서 나스닥종합지수는 5% 가까이 폭락했다.

 

서비스업 경기가 후퇴하는 등 경기회복세가 둔화된다는 소식이 차익실현 욕구를 자극했다.

 

3(현지시간) 뉴욕증시에서 블루칩(우량주) 클럽인 다우존스산업평균지수는 전날보다 807.77포인트(2.78%) 내린 28292.73에 거래를 마쳤다.

 

대형주 위주의 S&P(스탠다드앤푸어스) 500 지수는 125.78포인트(3.51%) 떨어진 3455.06을 기록했다.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지수는 598.34포인트(4.96%) 내려앉은 11458.10에 마감했다. 지난 3월 폭락 이후 최대 하락폭이다.

 

애플은 8%, 테슬라는 9% 넘게 떨어졌다. 아마존과 넷플릭스, 알파벳(구글의 모회사) 주가도 각각 5% 가까이 하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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