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 구미시, 인동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행복나눔가게 현판식

취약계층 아동 간식 제공, 연 50세대 안경 지원

김두용 기자 | 기사입력 2020/09/16 [14:45]

경상북도 구미시, 인동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행복나눔가게 현판식

취약계층 아동 간식 제공, 연 50세대 안경 지원

김두용 기자 | 입력 : 2020/09/16 [14:45]

[더뉴스코리아=김두용 기자] 인동동(동장 안진희)에서는 2020. 9. 15.(화) 2층 다목적강당에서 인동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민간위원장 김혜진) 임원진 8명이 참석한 가운데, 코로나-19에 따른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 지침을 준수하며 청춘당꽈배기(대표 장도훈)와 행복나눔가게 협약식을 가지고, 열린안경 구미인동점(대표 김태안)에 행복나눔가게 현판을 전달하였다.

이날 협약을 맺은 청춘당 꽈배기에서는 금년 8월부터 관내 저소득가정, 지역아동센터 등에 꽈배기를 후원해주고 있으며, 열린안경 구미인동점은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특화사업인『초롱초롱아이(EYE)지킴이』사업으로 작년 9월에 인동동행정복지센터, 인동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협약을 맺고 시력 보호가 필요한 취약계층 아동을 대상으로 무료로 시력을 검사하여 맞춤 안경을 제작해주는 봉사를 이어나가고 있다.

인동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김혜진 민간위원장은 “복지사각지대에 놓인 이웃들을 위해 노력해주시는 마을보듬이웃 덕분에 쌀쌀해지는 날씨 속에서도 마음만은 따스하다.”며 “코로나-19가 장기화됨에 따른 위원님들의 개인위생에도 철저를 기해달라.”고 당부하였으다.

안진희 인동동장은 “도움이 필요한 저소득 취약가구에 나눔의 손길을 내밀어주신 행복나눔가게 대표님들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적극적인 복지서비스로 이웃사랑이 넘치는 인동동 만들기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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