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경욱 '4·15 부정선거' 주장....추석 연휴 미국서 "한국 부정선거 배후에 중국"

김두용 기자 | 기사입력 2020/10/02 [14:25]

민경욱 '4·15 부정선거' 주장....추석 연휴 미국서 "한국 부정선거 배후에 중국"

김두용 기자 | 입력 : 2020/10/02 [14:25]

▲ 민경욱 '4·15 부정선거' 주장....추석 연휴 미국서 "한국 부정선거 배후에 중국"/뉴시스  © 더뉴스코리아


[더뉴스코리아=김두용 기자] 민경욱 전 미래통합당(현 국민의힘) 의원이 추석 연휴 미국에서 4·15 총선이 부정선거였으며, 그 배후에는 중국이 있다고 주장했다.

 

민 전 의원은 2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미국 대법원 앞에서 찍은 피켓 1인 시위 영상을 올리며 "4·15 총선은 부정선거였다. 그 배후에는 중국이 있다""부정선거의 중요한 핵심 증거들이 인멸되고 있다"고 썼다.

 

그러면서 "한국의 야당은 아무 일도 하지 않고 있다. 그들은 여당을 두려워한다""미국이여 조심하지 않으면 그대들이 다음번 희생양이 될 것"이라고 호소했다. 그는 "미국인들도 호응해줬다"고 덧붙였다.

 

민 전 의원은 백악관 앞에서 찍은 사진과 함께 올린 글에서도 "백악관에서도 외쳤다""한국에 부정선거가 있었고, 미국이 다음번 희생물이 될 것이라고, 부정선거 핵심 증거가 선관위에 의해 훼손·인멸되고 있으며 대법원은 수수방관하고 있다고"라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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