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만원 칼럼] 트럼프 입원의 의미

김두용 기자 | 기사입력 2020/10/06 [11:50]

[지만원 칼럼] 트럼프 입원의 의미

김두용 기자 | 입력 : 2020/10/06 [11:50]

 

트럼프 입원의 의미

 

 

▲ 지만원 박사     ©더뉴스코리아

이 나라 빨갱이들은 트럼프가 코로나 환자가 되었다는 시실을 부각시키면서 다음 정권은 미국의 빨갱이 정당인 민주당으로 넘어갈 것이라는 기대를 한다. 그러나 나는 그의 입원이 불러올 낭보를 생각한다. 그는 확실히 당선될 것이라는 낭보인 것이다. 내가 생각하는 이유는 다섯 가지다.

 

첫째, 그는 육군병원인 월터리드병원에 입원했다. 월터리드병원은 내가 가장 높이 평가하는 병원이다. 그 병원은 세계에서 최고수준의 의료인을 양성하는 시스템을 가졌기 때문에 그 병원에서 고칠 수 없는 병은 다른 곳에서도 고칠 수 없다는 것이 나의 평가다. 이 평가에 대한 이야기는 [뚝섬무지개]에 상세히 소개돼 있다. 따라서 미국의 대통령에 문제가 발생하면 당연히 월터리드 병원으로 간다. 월터리드 병원 의사들이 그를 살리지 못하면 미국의 체면이 말이 아니다.

 

둘째, 그가 치료를 성공적으로 마치고 업무에 복귀하는 순간 그는 그야말로 영웅이 될 것이다.

 

셋째,바이든에 비해 트럼프의 인기는 미국에서 매우 높다.

 

넷째, [박훈탁tv]에 의하면 미국에서 우편 투표 행정에 관련한 부정행위들이 대거 발견되고 있고, 이는 오히려 트럼프에 엄청난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고 한다. 지금 상태로는 코로나로 인해 우편투표를 할 수밖에 없고, 우편투표를 실시하면 그간 발견된 부정행위들이들이 증거 해주듯이 간첩들에 의한 부정선거가 충분히 예상되기 때문에 이런 경우에는 선거를 할 수 없다는 대통령 선언이 가능하다는 법률이 있는 모양이다.

 

다섯째, 미국인들은 트럼프가 재선에 당선되어 세계에 생물학 무기를 확신시킨 중국을 이 지구상에서 소멸시켜 주기를 은근히 바란다고 한다. 이에 대해 필자는 미국이 세계 제3차 대전을 일으켜서라도 중국을 잿더미로 만들어주기는 간절히 바란다. 이는 미국 대통령으로서의 설욕전이기도 할 것이다. 시진핑이 세계로 확산시킨 바이러스에 미국 대통령과 세계 지도자들이 다 걸렸는데 시진핑이 건재하다는 시실은 세계 지도자들의 자존심 문제이기도 하다. 3차 대전 충분히 초대할 수 있는 것이다.

 

더구나 바이든은 나이가 80세에 가까워 건강상 여러 가지 적신호가 발산되고 있다 한다. 이상의 이유들로 인해 트럼프의 재집권은 충분히 가능하리라는 것이 현 시점에서의 내 생각이다.

 

참고 

 

1982년, 국방연구원에 있을 때 나는 미국에서도 유명한 월터리드 육군병원을 찾았다. 의사들의 실력을 어떤 식으로 향상시키고 있는가를 물었다. 그들에겐 시스템이 있었다. 병원, 연구소, 학교가 한 울타리 내에 있었다. 의사는 이 세 개의 분야를 로테이션으로 옮겨 다녔다. 통상 3년마다 자리를 옮긴다고 했다. 진료 시에 가졌던 의문을 연구소에 가서 연구하고, 연구결과를 학교에서 강의하며, 정리된 실력을 가지고 병원에서 환자를 진료한다고 했다. 이런 순환 시스템에 따라 열심히 일하면 자동적으로 실력이 배양되는 것이었다.(뚝섬무지개 중에서)

 

 

2020.10.4. 지만원

http://www.systemclub.co.kr/

 

 

 

※외부 필자의 기고는 <더뉴스코리아>의 편집 방향과 일치하지 않을 수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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