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ICBM 공개한 북한 열병식에 진심으로 화내”

김두용 기자 | 기사입력 2020/10/12 [12:53]

트럼프, “ICBM 공개한 북한 열병식에 진심으로 화내”

김두용 기자 | 입력 : 2020/10/12 [12:53]

 

▲ 트럼프, “ICBM 공개한 북한 열병식에 진심으로 화내”  © 더뉴스코리아


[더뉴스코리아=김두용 기자]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대륙간탄도미사일
,ICBM을 공개한 북한의 열병식에 분노했다는 전언이 나왔다.

 

미국 인터넷 매체 복스 소속으로 외교·안보 분야를 담당하는 알렉스 워드 기자는 현지시간으로 11일 트위터 계정에 “ICBM과 자체 제작한 트럭 발사대가 공개된 북한의 열병식에 대해 트럼프가 진심으로 화를 냈다고 가까운 소식통이 전했다고 썼다.

 

알렉스 워드 기자는 소식통이 전하기를 트럼프는 김정은에 대해 정말로 실망했으며, 그런 실망감을 다수의 백악관 관리들에게 표출했다고 덧붙였다.

 

 

▲ 트럼프, “ICBM 공개한 북한 열병식에 진심으로 화내”  © 더뉴스코리아


북한은 지난
10일 노동당 창건 75주년을 맞아 전례 없는 심야 열병식을 하면서 신형 ICBM과써 잠수함발사탄도미사일을 공개했다.

 

그러나 백악관은 물론 트럼프 대통령도 열병식 자체는 물론 공개된 북한의 ICBM에 대해 공식 반응을 내놓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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