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철수 “국민 돈 갈취한 쥐새끼 색출해야...라임·옵티머스 관련 의혹”

김두용 기자 | 기사입력 2020/10/19 [10:56]

안철수 “국민 돈 갈취한 쥐새끼 색출해야...라임·옵티머스 관련 의혹”

김두용 기자 | 입력 : 2020/10/19 [10:56]

▲ 안철수 “국민 돈 갈취한 쥐새끼 색출해야...라임·옵티머스 관련 의혹”  © 더뉴스코리아


[더뉴스코리아=김두용 기자] 안철수 국민의당 대표는 '라임·옵티머스 관련 의혹'에 대해 "흰 쥐든 검은 쥐든, 나라 곳간을 축내고 선량한 국민 돈을 갈취한 쥐새끼가 있다면 남김 없이 색출해 모두 처벌해야 한다"19일 밝혔다.

 

안 대표는 이날 페이스북에서 낸 입장문을 통해 "이 땅의 양심 세력, 합리적 개혁 세력들은 분노하며 함께 손을 맞잡고 힘을 모아야 한다"며 이같이 말했다.

 

그는 "라임·옵티머스 사태가 정치권 전방위로 번지고 있다"며 이번 일과 관련해 특검의 시행을 주장했다.

 

그는 "가장 시급한 일은 추미애 법무부 장관과 이성윤 서울중앙지검장을 수사와 보고에서 완전히 배제시키는 것으로, 이참에 국민에게 거짓말을 한 추 장관은 경질해야 한다"고 했다.

 

 

▲ 안철수 “국민 돈 갈취한 쥐새끼 색출해야...라임·옵티머스 관련 의혹”  © 더뉴스코리아


안 대표는
'라임·옵티머스 관련 의혹'에 대해 여야 구분없는 전방위적 수사가 이뤄져야 한다고 밝혔다.

 

그는 "여야 정치인이 관련됐다면 지위 고하를 막론하고 철저하게 수사해야 한다"며 나아가 "처벌에는 성역이 없어야 하고, 액수가 적다고 관용을 베풀면 안 된다""국민에겐 몇 십 년이 가도 모으기 힘든 엄청난 돈"이라고도 했다.

 

그는 아울러 "더 이상 권력형 게이트가 존재하지 않을 때까지, 이 땅의 양심 세력, 합리적 개혁 세력들이 분노하며 함께 손을 맞잡아야 한다"고 했다.

 

 

 

 

 

기업/인물 관련기사목록
더보기
김인호 달서구의원 사실상 출당 조치....'성희롱 의혹'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