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영석 칼럼] 대한민국을 망친 문재인과 재판관

김두용 기자 | 기사입력 2020/10/24 [10:44]

[황영석 칼럼] 대한민국을 망친 문재인과 재판관

김두용 기자 | 입력 : 2020/10/24 [10:44]

신개념 국가경영포럼 회장 황영석

 

▲ 자문위원장     ©더뉴스코리아

아마 자유우파 정부가 들어서면 문재인은 평온한 상태에서 장례를 치를 수 없을 지도 모른다.

 

왜냐하면 그가 대통령으로서 해악질은 도를 넘어 마치 사회주의로 체제전환을 하려는 듯, 그의 독주운전에는 김명수 대법원장을 비롯한 판사들이 동승하여 대한민국을 망치고 있기 때문이다.

 

우리는 자신이 살아가는 공간에서 보면 그 상태를 파악하기 어려우나, 외부에서 관찰해보면 오히려 그 상태를 더 잘 파악해 볼 수 있다. 지금 영국의 BBC방송은 “한국은 이대로 망할 것인가?” 라며 한탄하고 있어도 진작 우리나라 국민들은 눈뜬 봉사가 되어가고 있으니 보통일이 아니다.

 

잠시 문재인의 대한민국을 망치는 해악질을 세 가지 분야로 나누어보면 이제 그 한계가 도래했다.

 

▲ [황영석 칼럼] 대한민국을 망친 문재인과 재판관     ©더뉴스코리아

 

첫째는 국방과 안보분야는 그가 국군통수권자이나 오히려 국가기밀이 담긴 USB 전달, 국정원 국내활동 해체, 휴전선 DMZ GP군철수, 동해안 휴전선 근방 철조망 철거, 서해5도 북한군 방어 시설 철거 요구, 한강하구 철책 철거, 병력12만 감축 발표 등 수개 사단의 해체 발표 등을 꼽힌다.

 

둘째로는 경제분야에서는 세계에서도 가장 안전하고 경쟁력이 있는 원자력을 해체한 것은 종중정치의 연속이며, 국민연금공단의 자금으로 삼성 등 대기업에 족쇄를 채우고, 각종 부동산관련 세금인 종합부동산세, 양도소득세, 법인세 등의 대폭인상에 따른 금융질서와 제도를 왜곡시키고 있다.

 

셋째로는 외교분야에서는 철통같이 강화해야 할 한미동맹을 종중정책으로 이완, 해체시키려 하는 것은 미국과 중국의 국방과 경제력의 차이가 7:1 정도인 것은 무시하고 국익을 훼손하는 일이다.

 

또한 문재인 정부는 라임, 옵티머스와 같은 현 정권의 비리를 제대로 수사할 수 없도록 ‘증권범죄 합동수사단’을 해체하면서도 오히려 검찰개혁을 부르짓는 것은 국민들에게 이율배반적인 것이다.

 

이와 같이 대한민국의 5천년 역사에서 나라를 가난에서 벗어나고 G11까지 진출했으나, 공동생산 공동분배의 선을 내걸고 실제로는 10%의 집단을 위해 90%의 국민들을 기만하고 고통을 주는 중국과 북한의 정치적 사회주의와 경제적 공산주의에 추종하는 일에 법원이 부역하고 있다고 한다.

 

▲ [황영석 칼럼] 대한민국을 망친 문재인과 재판관      ©더뉴스코리아

 

한국은 판사(判事)들이 나라를 망해먹는 이상한 나라이니, 기가 찰 노릇이나 공공연한 사실이다.

 

영국 BBC방송은 법관(法官)들이 편향된 이념과 주체사상(主體思想)에 물들어 있어, 법치문란, 헌정문란, 형벌문란의 주범으로 “한국은 제 살 뜯어 먹는 이상한 나라”로 촌평을 했다고 한다.

 

이 방송은 멀쩡하던 나라가 “박근혜 전 대통령 탄핵으로부터 시작해 침몰해 가고 있으며, 탁월한 지도자 박정희 득에 쓰레기 통에서 장미꽃을 피웠던 나라”로 표현했으나 국민들은 잠자고 있다.

 

이에 전광훈 목사의 선지자적 노력과 적극 동참했던 김경재 전 총재, 김수열 회장 등은 구속됐다.

 

역사의 흐름은 반드시 악이 선을 이기지 못했고, 과거의 적폐에 대해서는 청산해 왔다. 그렇다면 문재인 정부의 4.15 부정선거에 대해 단죄가 있을 것이며, 그때에는 누가 적폐청산에 적합할까?

 

▲ [황영석 칼럼] 대한민국을 망친 문재인과 재판관     ©더뉴스코리아

 

자유우파에서는 차기 대선주자로 원희룡, 유승민, 오세훈, 안철수, 윤석열 등을 거론하고 있으며 실제적인 대선후보로는 홍준표, 안철수, 윤석열 등을 유망주로 보고 있으나. 종북좌파를 확실히 청산하지 않으면 또 다시 국가가 전복위기를 초래할 것이기에 확실한 종북체제 청산이 과제이다.

 

박근혜 전 대통령을 떼법으로 탄핵한 헌법재판소와 법과 양심과 소신을 벗어난 판결을 한 대법원을 비롯한 판사들과 억울하게 누명을 쓰게 한 검사들과 위헌, 위법을 제정하거나 심의한 좌빨성 국회의원들을 단죄하기 위해서는 최근의 국정감사에서도 인정받고 있는 홍준표가 대안일 수 있다.

 

자유우파의 선두그룹인 국민의힘은 法治의 문란으로부터 憲政을 지킬 수 있는 확실한 대선후보의 대안을 준비해야 하며, 홍준표, 김태호, 윤상현 의원 등은 하루빨리 입당시켜야 하며, 좌파가 앞서고 있는 SNS부대를 정당적 차원에서 양성하여 좌파의 프레임에 갇히지 않도록 준비해야 한다.

 

자유우파 정부에서는 적폐 판사와 검사, 정치인과 언론인들이 조성한 광범위한 모순적인 인적, 물적 구조를 청산하기 위해서는 강단이 확실한 주자를 내세워야 보수가 결집되고 중도가 합류한다. 

 

국민의힘은 대선후보를 제시하든, 집권여당이 싫어하는 홍준표를 입당시켜 대선을 준비해야 한다.

 

 

※외부 필자의 기고는 <더뉴스코리아>의 편집 방향과 일치하지 않을 수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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