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년 미스코리아 700대1’....‘진’ 왕관은 김혜진

김두용 기자 | 기사입력 2020/10/24 [14:37]

‘2020년 미스코리아 700대1’....‘진’ 왕관은 김혜진

김두용 기자 | 입력 : 2020/10/24 [14:37]

 

▲ ‘2020년 미스코리아 700대1’....‘진’ 왕관은 김혜진  © 더뉴스코리아


[더뉴스코리아=김두용 기자] 2020
년 미스코리아 진() 왕관은 김혜진(22·전북)이 차지했다고 주최사 한국일보 E&B23일 밝혔다.

 

7001의 경쟁률을 뚫고 주인공이 된 김혜진은 주최사를 통해 "한국의 문화를 알리고 뭐든지 열심히 하는 미스코리아가 되겠다. 김성령, 이하늬 선배님처럼 사랑받는 배우가 되고 싶다"고 소감을 밝혔다.

 

()에는 이화인(21·서울)과 류서빈(19·울산), ()에는 전연주(20·서울)와 전혜진(22·경북)이 선발됐다.

 

올해 본선은 코로나19 방역 지침에 따라 18일 경기도 김포에서 무관중 사전녹화로 치러졌으며, 이날 오후 7시 실시간 동영상 서비스(OTT) 웨이브를 통해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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