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검찰청 앞 줄 지은 ‘윤석열 지지’ 150개 화환....국감 후 증가

김두용 기자 | 기사입력 2020/10/24 [14:40]

대검찰청 앞 줄 지은 ‘윤석열 지지’ 150개 화환....국감 후 증가

김두용 기자 | 입력 : 2020/10/24 [14:40]

 

▲ 대검찰청 앞 줄 지은 ‘윤석열 지지’ 150개 화환....국감 후 증가  © 더뉴스코리아


[더뉴스코리아=김두용 기자] 24
일 서울 서초동 대검찰청 정문 양옆에는 100여개가 넘는 화환이 나란히 놓여졌다.

 

화환에는 "윤석열 총장님 화이팅', '힘내세요', '윤석열이 살아야 나라가 산다'는 등의 문구가 적혔다.

 

지난 19일 한 시민이 윤 총장을 응원하는 뜻에서 대검 앞에 화환을 보내면서 시작된 것으로 전해졌다.

 

19일은 추미애 법무부 장관과 윤 총장이 김봉현 전 스타모빌리티 회장의 '옥중 입장문'을 두고 충돌한 다음 날이다.

 

윤 총장을 지지하는 화환은 22일 대검 국정감사를 전후로 더 늘고 있다.

 

화환 행렬은 당일 국감장에서도 언급된 바 있다. 김도읍 국민의힘의원이 "총장을 응원하는 화환이 150개 정도 있다"고 하자 윤 총장은 "그분들 뜻을 생각해서 해야 할 일을 열심히 하겠다"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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