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김씨 종친회 대구이사 김연주 기고] "공산당 지령 같은 안전 안내문자"

김두용 기자 | 기사입력 2020/11/07 [11:25]

[경주김씨 종친회 대구이사 김연주 기고] "공산당 지령 같은 안전 안내문자"

김두용 기자 | 입력 : 2020/11/07 [11:25]

▲ 김연주     ©더뉴스코리아

중대본, 방통위, 공정위, 보훈처, 경찰서, 각 관공서... 코로나 19 이후 서로 경쟁하듯 밤낮 없이 들들 볶는다.

 

사전 위험 안전문자 알림은 중요하다. 그러나 지금 행태는 국민의 세금으로 너무하다 생각한다.

 

벌초 대행, 종교행사 자제, 단풍놀이 자제, 집회 자제,마스크 착용법, 손씻기... 시도 때도 없이 안전문자라는 핑계로 공산당 지령같이 통제하려는 사소한 문자는 세금 도둑 공해다.

 

경각심 없는 식상한 "안전안내문자" 공해에서 벗어나고 싶다. 소리 없는 보슬비에 자기 옷이 젖은 줄도 모르게 어느 순간부터 통제 당하는 듯한 느낌이다.

 

중요한 것 아니면 하지 마라!

 

 

 

※외부 필자의 기고는 <더뉴스코리아>의 편집 방향과 일치하지 않을 수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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