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영석 칼럼] 미합중국의 대선 208만 5천표(1.4%)의 비밀

김두용 기자 | 기사입력 2020/11/11 [10:55]

[황영석 칼럼] 미합중국의 대선 208만 5천표(1.4%)의 비밀

김두용 기자 | 입력 : 2020/11/11 [10:55]

신개념 국가경영포럼 황영석

 

▲ 자문위원장     ©더뉴스코리아

미국의 메이저 언론과 여론조사기관들은 큰 실수를 하게 됐고 진실은 대법원에게 가려지게 된다.

 

미국의 주류언론들은 바이든의 일방적인 여론지지라고 국민들을 속여왔으나, 그 결과는 틀렸으며, 펜실바니아에서는 약 21,000명을 사망자를 유권자로 등록한 부정선거의 사례가 발견되는 등 우편투표에 부정선거의 사례가 많아 승자를 정하지 못하였기에 미합중국의 대선은 대법원으로 간다.

 

미합중국의 대선은 캘리포니아(55), 텍6사스(38), 플로리다(29), 뉴욕(29), 일리노이(20), PA(20)이 미합중국의 대선을 좌우하며, 전체 선거인단 538명의 과반인 170표를 확보하는 간접선거이다.

 

CNN 방송 집계에 따르면 11월 8일 현재 트럼프 대통령이 7천39만 장(47.7%)이며, 바이든 후보는 7천456만표(50.5%)를 득표했고, 두 후보의 표차이는 417만표이며, 득표율은 2.8%에 불과하다.

 

바이든은 "분열 아닌 통합, 민주당 아닌 미국 대통령될 것"이라며, "미국의 영혼 회복해야…다시 세계의 존경받게 하겠다"고 했으나, 트럼프는 월요일부터 불법선거에 대해 대법원에 제소할 것이며, 만약 208만 5천표(1.4%)에 문제가 있으면 바이든에서 트럼프로 역전되는 현상이 발생한다.


미국의 도날드 트럼프 대통령은 미국을 이끌어 가는 수장으로서 미국의 정보기관인 국가정보장(DNI), 미국 중앙정보부(CIA), 국가안보국(NSA), 국가정찰국(NRO), 연방수사국(FBI), 국토안보부(DHS) 등의 기관에서 부정선거에 대한 확실한 증거를 확보한 것을 보고 받은 것으로 보인다.

 

이번 11월 3일에 있은 대선투표에서는 11월 4일 새벽 2시 경에 사실상 트럼프의 승리가 확실시 되었으나, 그후 바로 우체국 투표가 개표되면서 상황은 역전되었고, 수 많은 지역에서 불법선거가 확인되었는데, 예를 들어 어떤지역에는 이미 사망한 사람이 약 28,000이 살아 있는 유권자로 둔갑하여 우체국 개표에서 바이든 에게 유리한 허력을 드러냈고, 또 다른 어떤 지역에서 약 138,000여표를 개표했는데 트럼프는 거의 0표이고, 바이든의 표가 약 138,000표라면 두 사람의 평균 득표의 2.8%차의 상태와는 상상할 수 없는 무엇이 개입되었고, 이것은 일종의 부정개표였다.

 

트럼프 행정부는 이미 사전에 감자된 우체국투표로 인한 부정선거를 방지하기 위하여 우체국 투표용지에는 이미 돌이킬 수 없는 5가지 비밀을 도입하여 인쇄를 했는데, 첫째 워터마크 기술의 도입, 둘째 큐알코드, 셋째 블랙코드, 넷째 붉은 선코드, 다섯째 종이재질로 통하여 블록체인(가상화폐)를 만드는 기술이 가미되었기 때문에 대법원에서 검표를 하면 부정투표용지를 가려내어, 이것을 합법적인 투표용지에서 제거하고, 적법한 우체국투표용지를 가리는 작업이 진행될 것이다.

 

그렇게 한다면 미국의 헌법에서 보장된 선거를 통해서, 합법적인 투표만 개표가 가능한 것이다.

 

이렇게 두 후보의 득표율차인 2.8%의 절반인 1.4%이상의 불법투표가 적발되면, 미합중국의 대선은 120년만에 처음으로 208만 5천표와 1.4%의 비밀은 드러나게 되고, 트럼프가 재선이 된다.

 

이후에는 미국연방검찰에서 정보기관의 자료에 의한 부정선거 책임자에 대한 단죄가 이루어질 것이며, 유권자의 힘이 아닌 대법원에서 미합중국을 향한 진실과 정의를 선포할 것으로 보인다.

 

이제는 약 120년 만의 정통을 깬 트럼프의 용기있는 결단을 통해서 미국의 메이저 언론과 여론조사기관들은 진실을 쫒아가는 것이 아니라, 자신들의 뜻대로 자신들의 권력을 만들어 갔던 잘못을 뉘우칠 시간이 필요하며, 트럼프 대통령이 재기에 성공한다면 미국의 대통령은 미국에만 영향력을 미치는 것이 아니라 세계에 영향을 미치는 만큼 좀 더 안정적으로 정국을 끌어 주길 바란다.

 

이번 미국의 불법선거는 한국판 4.15총선의 부정선거의 재판이었으므로, 미국에서도 트럼프 행정부가 준비를 할 수 있었던 만큼 트럼프의 재선 공표이후 한국의 부정선거도 해결되기를 기대한다.

 

 

 

 

※외부 필자의 기고는 <더뉴스코리아>의 편집 방향과 일치하지 않을 수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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