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만원 칼럼] 트럼프에 대하여

김두용 기자 | 기사입력 2020/11/17 [11:15]

[지만원 칼럼] 트럼프에 대하여

김두용 기자 | 입력 : 2020/11/17 [11:15]

트럼프에 대하여

 

 

▲ 지만원 박사     ©더뉴스코리아

트럼프에 대해 말들이 많습니다. 언론들이 다 들쥐 떼 같습니다. 이상한 말을 하는 사람들 그리고 구더기 떼 같은 언론들이 쏟아내는 잡음은 이 나라의 천박한 수준을 그대로 반영해 주고 있습니다. 트럼프를 증오하는 마음이 있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이들은 사물을 제대로 보지 못합니다. 저는 누가 이기는지에 대해 별 관심 없습니다. 오로지 더 정의로운 사람이 당선되기를 바랄 뿐입니다.

 

제가 관찰한 트럼프는 한국 쥐들의 가벼운 입놀림의 대상이 될 수 없습니다. 그는 보통 사람이 범접할 수 없는 혜안과 깊은 철학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는 독수리이고, 한국 언론은 참새들입니다. 그는 언젠가 역설했습니다. “나는 내가 옳다고 생각하는 것, 정의라고 믿는 것에 대해 끝까지 투쟁하겠다그의 마음에는 그가 옳았다는 것, 정의가 무엇이라는 것이 이미 자리해 있습니다. 그는 지금부터 그것을 위해 싸우고 있는 것입니다. 싸움은 끝나지 않았습니다. 이제 시작인 것입니다. 그가 어떻게 싸울 것인지는 그만이 압니다. 저는 여기까지만 생각합니다.

 

마지막으로 코로나 확산도 시진핑의 작전, 한국 및 미국의 부정선거도 시진핑이 주도한 흑색작전이라고 생각합니다. 이러한 측면에서 제가 현시점에서 판단하기로는 정의가 트럼프의 손에 있다고 생각합니다. 우리가 통제할 수 없는 영역 밖의 일, 우리의 전문실력으로는 예측할 수 없는 분야에 대해 함부로 나서는 것은 경솔과 천박 그 자체일 것입니다. 그래서 판단이 곧 인격이라는 것입니다.

 

2020.11.10. 지만원

www.systemclub.co.kr

 

 

 

 

※외부 필자의 기고는 <더뉴스코리아>의 편집 방향과 일치하지 않을 수도 있습니다

기고/칼럼/사설 관련기사목록
더보기
김인호 달서구의원 사실상 출당 조치....'성희롱 의혹'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