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광역시 서구, 세대공감「메기의 추억」시리즈 Ⅳ개최

강문형 기자 | 기사입력 2020/11/20 [17:49]

대구광역시 서구, 세대공감「메기의 추억」시리즈 Ⅳ개최

강문형 기자 | 입력 : 2020/11/20 [17:49]

[더뉴스코리아=강문형 기자] 대구광역시 서구문화회관은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문화 소통 프로그램인 세대공감「메기의 추억」시리즈 Ⅳ를 오는 22일(일) 오후 2시에 문화회관 공연장에서 개최한다.

메기의 추억은 세대간의 벽을 허물고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다양한 공연과 전시, 체험프로그램으로 구성된 문화 행사로 문화가 있는 날 주간에 총 5회 진행된다. 오는 22일(일) 개최되는 메기의 추억 네 번째 시리즈는 야외에서 진행되었던 지난 시리즈들과는 달리 서구문화회관 공연장으로 장소를 옮겨 실내에서 진행한다.

이번 시리즈는 서구문화회관 전체를 레트로 컨셉으로 꾸며 입장하는 관객들에게 타임머신을 타고 그때 그 시절로 돌아간 듯한 신기한 경험을 선사할 예정이다. 다양한 프로그램들이 공연장과 전시실, 강의실에서 동시에 진행되며, 관객들은 자유롭게 이동하며 프로그램들을 즐길 수 있다.

공연장에서는 80년대 가요계에 뜨거운 바람을 몰고 왔던 김범룡의 화려한 무대와 꿈꾸는 씨어터, 싸군 등 각종 공연이 펼쳐진다. 공연장 밖에서는 옛날 로라장으로 변신한 전시실과 레트로 사진전Ⅳ, 각종 포토존 등 다양한 볼거리들이 관객들을 기다리고 있다.

또한, 강의실에서는 어린이들도 재미있게 즐길 수 있는 생활과학체험과 바람개비 만들기, 캐리커쳐 등 신기하고 재미있는 체험 프로그램이 진행되어 아이들에게 잊지 못할 경험을 선사할 예정이다.

서구문화회관 관계자는 코로나19와 관련하여 “출입자 발열체크와 명부작성을 철저히 실시하고 건물 전체의 방역과 수시소독, 시설 내에서 마스크 착용과 거리두기 좌석을 실시하는 등 안전한 행사 진행을 위하여 방역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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