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 확진자 4명 추가 발생, 남구·수성구·달서구·달성군 각 1명

김두용 기자 | 기사입력 2020/11/30 [12:43]

대구시 확진자 4명 추가 발생, 남구·수성구·달서구·달성군 각 1명

김두용 기자 | 입력 : 2020/11/30 [12:43]

▲ 대구시 확진자 4명 추가 발생, 남구·수성구·달서구·달성군 각 1명              ©더뉴스코리아

 

[더뉴스코리아=김두용 기자] 대구시 코로나19 확진자 4명이 추가로 발생했다.

 

30일 대구시에 따르면 이날 오전 0시 기준 대구 신규 확진자가 4명 늘어 7,232명으로 알려졌다.

 

추가확진자 4명은 수도권 확진자와 접촉하여 2명은 달서구·달성군 확진자로 인천 확진자 또는 그 가족의 접촉자다. 나머지 2명은 남구·수성구 확진자로 서울 용산구 확진자의 n차 감염으로 알려졌다.

 

한편 대구시는 다음 달 1일부터 2주간 대구형 사회적 거리두기 1.5단계 방안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1.5단계로 격상되면 △일반 공연장과 실내스탠딩 공연장에서의 함성 및 음식 섭취 금지 △PC방, 오락실, 멀티방, 학원(교습소), 직업훈련기관, 독서실, 스터디카페 등에서 음식 섭취 금지 △요양병원, 정신병원 및 사회복지시설 비접촉 면회(영상면회 등)만 허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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