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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흥주점 집합금지(운영중단) 위반 영업 중 무관용원칙 덜미

제주형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ɑ 강화된 3단계 수준 특별방역 운영

박현철 기자 | 기사입력 2021/01/05 [17:50]

유흥주점 집합금지(운영중단) 위반 영업 중 무관용원칙 덜미

제주형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ɑ 강화된 3단계 수준 특별방역 운영

박현철 기자 | 입력 : 2021/01/05 [17:50]

[더뉴스코리아=박현철 기자] 제주시 위생관리과에서는 지난 연말부터 3단계 수준의 강화된 제주형 2단계+ɑ 사회적 거리두기 연장 행정조치에 따라 2021. 01. 04일에 중점관리시설(음식점, 유흥시설, 목욕업) 271개소에 대하여 점검반 10개반 20명을 편성하여 집합금지 위반여부 및 핵심 방역 수칙 이행여부를 점검하였다

이에 따라 제주형 2단계+ɑ 사회적 거리두기 연장 행정조치에 따라 10개반 20명 단속반을 운영 중 담당 지역 단속반으로부터 연동 소재 유흥주점에서 21:22분경 간판불이 꺼지고 노랫소리가 들려 해당업소를 방문 연동지구대 업무 협조를 얻어 현장 진입해 보니 3호룸 손님 양주 2병을 취식하고 있었으며, 특식 룸에는 취식한 것으로 보이는 양주2병이 있었고 1호 룸에는 남성 1인, 여성 2인의 술은 취식하지 않고 있었으나 영업주와의 관계를 지인으로 포장하는 등 청소를 하였다고 주장하나 이는 집합금지(운영중단)에 따른 핵심방역수칙 위반하였고 해당업소를 방문한 이용객을 대상으로 인적사항을 확보하여 영업주에게는 고발을 이용자에게는 과태료를 부과할 예정이다

또한, 5인이상 집합금지 위반 및 테이블 거리두기 미준수업소 1개소, 테이블 거리두기 미준수 및 출입자명부 관리 위반 1개소, 테이블 거리두기 미준수한 1개소 등 일반음식점 3개소에 대해서는 1차 현장 시정명령을 통한 시정조치 안내문을 교부하였다

제주시 관계자는 2021. 01. 04. 0시기준 제주형 특별방역 9차 행정조치(특별대책) 연장 운영과 관련하여 상시 비상근무조를 편성하여 현장 단속 및 민원 제보에 따른 핵심방역 수칙 준수 및 집합금지 위반 여부 등에 단속을 실시하여 코로나19 방역에 만전을 기하는 중이라고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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