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만원 칼럼] 문재인은 땅바닥에 떨어진 말벌 신세

김두용 기자 | 기사입력 2021/01/06 [11:02]

[지만원 칼럼] 문재인은 땅바닥에 떨어진 말벌 신세

김두용 기자 | 입력 : 2021/01/06 [11:02]

문재인은 땅바닥에 떨어진 말벌 신세

 

 

▲ 지만원 박사     ©더뉴스코리아

문재인은 자기가 임명한 윤석열과 치졸한 한판을 벌이다가 공중에서 땅바닥으로 떨어졌다. 땅위에서만 이리저리 뒹굴다가 어느 날 뭇사람들의 구두발 밑에 밟혀 짓이겨질 운명 길에 들어섰다. 땅바닥에서 허우적거리기는 하지만 죽기 전까지는 살인적 벌침을 주사할 수 있는 아직은 위험한 존재다.

 

윤석열에 대한 국민적 지지도가 급상승하고 있다. 윤석열이 30도로 오르는 동안 이재명은 20, 이낙연은 15도로 추락했다. 이러한 격차는 앞으로 더욱 벌어질 것이다. 이 여론조사 결과는 이미 문재인과 그 추종 세력의 간담을 서늘하게 했을 뿐만 아니라 간담에 양잿물을 뿌렸다. 동공은 휑하게 뚫려 있고, 정신은 이미 외출을 했을 것이다. 땅바닥을 뒹구는 힘밖에 남아 있지 않은 말벌이 더욱더 날개 짓을 더 해보겠지만 이는 그나마 조금 남아있는 석양 시간을 더욱 단축할 뿐이다.

 

2020.1.4. 지만원

www.systemclub.co.kr

 

 

 

※외부 필자의 기고는 <더뉴스코리아>의 편집 방향과 일치하지 않을 수도 있습니다

기고/칼럼/사설 관련기사목록
더보기
석동현 前 지검장 “추미애, 자기들이 잡혀 갈수 있는 ‘공수처 현판식’서 좋다고 박수치는 건 코미디”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