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영석 칼럼] 세계의 이목이 집중된 트럼프의 마지막 전략

김두용 기자 | 기사입력 2021/01/08 [12:38]

[황영석 칼럼] 세계의 이목이 집중된 트럼프의 마지막 전략

김두용 기자 | 입력 : 2021/01/08 [12:38]

 

신개념 국가경영포럼 회장 황영석

 

▲ 자문위원장     ©더뉴스코리아

미국의 정치권뿐만 아니라 세계의 이목이 집중된 가운데 미국 대선에 대한 상하합동회의는 그 숫한 부종선거의 구체적인 정황에도 불구하고 한국시간으로 2020년 1월 6일 오후 5시 40분 경 민주당의 바이든과 카밀라 해리스를 각각 미합중국의 제47대 대통령과 부통령으로 지목했다.

 

이에 따라 미국의 자유민주주의를 갈망하는 순수한 애국자들과 미국의 민주주의가 중공의 치밀하고 오랜 기간 동안 전개해온 간첩전략과 농간을 아쉬워하는 국민들은 허탈감을 감추지 못했고, 이에 한국의 자유우파 국민들도 실망을 넘어 자괴감을 가지게 하는 허탈한 하루를 보내야 했다.

 

반면 중국과 딥스테이트들은 환호하는 날이었고, 특히 중국이 세계에 약 185만명의 무진장한 간첩을 심었고, 이 연장선상에서 미국을 접수함에 있어서 ‘손 안대고 코 푸는 중국의 전략’을 구사한 시진핑과 중국공산당 그리고 이에 포섭된 자들은 쾌재를 부르며, 자축하고 기뻐했을 것이다.

 

이런 상태에서 트럼프는 이번 대선은 자신이 승리했지만, 부정개표로써 표를 훔쳐간 바이든 진영이 승리를 도둑질한 것으로 수없이 표명한 트럼프 진영의 헌법상 사용할 수 있는 카드는 뭘까?

 

그가 애독한 손자병법에서 처럼 첫째 중국이 미국 대선에 개입한 정황과 증거가 넘치기에 행정명령을 발동할 수 있다. 말하자면 행정명령은 세계의 어느 나라에도 해당하기 때문에 중국에 대한 행정명령을 발동하여 여기에 관련된 미국내의 인사들을 구속시키며, 재산을 압류 및 동결시킨다.

 

둘째 결정적인 배신자 마이크 펜스를 비롯한 헌법을 빙자하여 헌법을 지키지 못한 공화당 내의 반 헌법주의자들, 민주당과 연대하는 자들과 공화당의 당헌과 당규를 이탈하는 자들을 제거한다.

 

셋째 특별검사를 임명하여 조지아주를 비롯한 6개 주에서 자행된 바이든의 범죄행위에 대해서 이미 백악관이 확보한 자료를 공개하고, 그를 체포하여 대선을 무효화시키고 재선거를 실시한다. 

 

왜냐하면 트럼프는 2020년 1월 19일까지는 합법적인 미국의 대통령으로서 직무를 하기 때문이다.

 

이번 미국대선은 단순한 선거의 승패가 아닌 자유민주국가의 붕괴인가? 아니면 한 단계 더 발전된 자유민주국가의 출발인가? 하는 점에서 미국뿐만 아니라 세계의 흐름을 바꾸어 놓을 수 있다.

 

미국의 자유민주주의를 회복하고, 동시에 트럼프의 재선을 위한 프로세스는 행정명령에서 시작하여, 군을 통해 불법선거를 통한 반역자들을 체포하고, 특별검사를 통해 일반 국민들에게 이를 알려서 이번 대선이 불법, 부정선거라고 확신하는 약77%의 국민들이 더욱 확장되도록 해야 한다.

 

이제 트럼프의 선택에 따라서 민주주의를 만개한 미국이라는 나라가 붕괴하여 선거도 조작하는 조폭국가로 될 것인지 아니면 정의가 불의를 제압하여 해피엔딩으로 끝날지에 대한 세계사의 흐름을 바꿀 것인지는 전면적으로 트럼프 대통령에게 달려있는 만큼 마지막 반전을 기대해 본다.

 

그러나 트럼프 대통령은 청교도 정신을 이어받아 미합중국의 헌법을 올바로 세우고, 자유민주주와 법치국가라는 양대 산맥을 재정립하여 프랑스 대혁명에 못지않은 제2의 ‘트럼프 미국혁명’을 추진해야 하며, 어쩌면 이것이 트럼프 대통령의 사명이며, 이것에 대한 성공이 트럼프의 운명이다.

 

그러므로 트럼프에게 집중된 세계의 이목에 대해 어떻게 대응할지 그의 마지막 전략이 기대된다.

 

 

 

※외부 필자의 기고는 <더뉴스코리아>의 편집 방향과 일치하지 않을 수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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