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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구 서대신4동 우리동네 역사알기, 취약계층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 체결

이채원 기자 | 기사입력 2021/01/21 [14:30]

서구 서대신4동 우리동네 역사알기, 취약계층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 체결

이채원 기자 | 입력 : 2021/01/21 [14:30]

[더뉴스코리아=이채원 기자] 부산 서구 서대신4동 우리동네 역사알기와 이동균 변호사, 휴대폰 강앤강 대신점은 지난 20일, 서대신4동 주민센터에서 취약계층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각각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 협약을 통해 우리동네 역사알기는 올해 2월부터, 매월 마지막주 금요일 16~18시까지 무료 법률상담을 진행할 예정이며 또한 저소득 취약계층을 위해 매월 10개의 휴대폰 충전기를 지원받아 제공하기로 하였다.

임병율 회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전문직 재능기부를 받아 새롭게 처음 시행되는 우리동네 변호사 무료 법률상담소가 법률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법률서비스 접근성 향상에 기여하길 바란다. 그리고 휴대폰이 일상화된 휴대폰 충전기 보급을 통해 취약계층이 생활편의를 누리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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