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광고

대신대학교 '사회와 인류 발전에 공헌할 전문지도자 양성', 2021년 신입생 모집

김두용 기자 | 기사입력 2021/01/21 [16:40]

대신대학교 '사회와 인류 발전에 공헌할 전문지도자 양성', 2021년 신입생 모집

김두용 기자 | 입력 : 2021/01/21 [16:40]

▲ 대신대학교 '사회와 인류 발전에 공헌할 전문지도자 양성', 2021년 신입생 모집 / 사진=대신대학교 최대해 총장  © 더뉴스코리아


[더뉴스코리아=김두용 기자] 대신대학교는 1954년 4월 12일에 설립되어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 정신과 사랑으로 교육하며 70년을 바라보는 세월동안 오직 하나님의 역사하심으로 성장해왔으며, 그동안 우리 대신을 위해 헌신하고 기도해주시는 신앙의 선진들과 사회적으로 유능한 많은 일꾼들을 배출해왔다.

 

대신대학교는 ‘사회와 인류 발전에 공헌할 전문지도자 양성’이라는 건학이념에 맞는 글로벌 인재를 발굴하기 위해  학문, 경건, 사랑의 기독교 정신으로 최선을 다해 가르치는 대학이며, 직장인들이나 퇴직 후 인생 제2막을 새로이 열어가고 싶은 이들에게도 새로운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우리 대학은 2017년부터 4년 연속 신입생 충원율 100%를 달성했으며, 재학생 충원율도 90%에 달하는 대학이다. 지방대학들의 통폐합 필요성이 제기되는 이 때에 높은 학생 충원율은 우리 대학의 경쟁력이다.

 

학부과정은 신학과, 사회복지학과, 상담영어학부, 교회실용음악학부가 개설되어 있으며, 특히 매주 토요일 하루 수업으로 학부 정규과정과 동일한 4년 연한의 과정을 수료할 수 있다. 학사 학위 취득이 가능하며, 복수전공 및 전과 역시 가능하다. 학위 취득 후 일반대학원 석사과정(신학과, 사회복지학과, 영어영문학과, 음악학과)와 박사과정(신학과) 그리고 신학대학원에 진학할 수 있다. 신학대학원 연구과정(야간), 부설 목회신학원(야간) 과정도 설치되어 있다.

 

▲ 대신대학교 '사회와 인류 발전에 공헌할 전문지도자 양성', 2021년 신입생 모집 / 사진=대신대학교 전경  © 더뉴스코리아

 

신학과는 졸업 후 교육사역, 찬양사역, 봉사사역, 해외목회 등 다양한 분야에서 봉사할 수 있으며, 또한 신학대학원에 진학하여 일반목회(목사, 전도사)와 기관목회(군목, 교목, 원목)을 할 수 있다. 사회복지학과를 졸업하면 졸업과 동시에 사회복지사 2급 자격증이 주어지며, 공무원 및 사회복지관, 병원의료, 정신보건시설 등 사회복지관련 분야의 전문 직업인으로서 취업의 기회를 가지게 된다. 상담영어학부는 졸업 후 대학원에 진학 후 중등교사와 학계로 진출할 수 있으며, 상담전문가로서 복지관, 청소년 상담센터 및 공립 상담기관의 상담관련 업무에 종사할 수 있다. 교회실용음악학부를 졸업하면 방과 후 음악교사 또는 초·중·고교의 특기적성교사, 찬양사역자, 교회음악지도자, 음악학원 및 개인레슨, 교향악단과 합창단 등 전문연주단체에서 활동할 수 있다.

 

입학생 전원에게는 소정의 입학장학금이 수여되며, 국가장학금(한국장학재단), 성적우수장학금, 군종장학금, 새터민장학금, 교역자장학금, 만학도장학금, 복지장학금, 보훈장학금, 외국인유학생 장학금 등 각종 장학혜택이 주어진다.

 

학부와 신학대학원 입시일정은 대신대 홈페이지(www.daeshin.ac.kr)와 유선전화(053-810-0706, 0718)를 통해 안내받을 수 있다. 야간수업 과정으로는 신학대학원 연구과정(야간), 목회신학원(야간)이 개설되어 있다(문의. 교무과 053-810-0716)

 

최대해 총장은 “현대는 사회의 다양화로 인한 융합과 복합의 시대에 개혁신앙의 정체성과 보수신앙을 공고히 다져가기 위해 더욱 기도에 힘써야 할 시기”라며 “대신대학교는 칼빈신학으로 목회자, 선교사, 사역자를 꿈꾸는 일꾼들을 배출하고자 모든 힘을 모아 전진하고 있다. 꿈과 열정이 담긴 대신대학교에 2021학년도 신입생들의 많은 지원을 기대한다”고 당부한다.  

복지/교육/문화 관련기사목록
더보기
전여옥 “후궁설 고민정, 기미상궁 틀림없네...백신 내가 맞겠다니”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