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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동현 前 지검장 “추미애, 자기들이 잡혀 갈수 있는 ‘공수처 현판식’서 좋다고 박수치는 건 코미디”

김두용 기자 | 기사입력 2021/01/22 [13:37]

석동현 前 지검장 “추미애, 자기들이 잡혀 갈수 있는 ‘공수처 현판식’서 좋다고 박수치는 건 코미디”

김두용 기자 | 입력 : 2021/01/22 [13:37]

▲ 석동현 前 지검장 “추미애, 자기들이 잡혀 갈수 있는 ‘공수처 현판식’서 좋다고 박수치는 건 코미디”/석동현 변호사 페이스북 사진  © 더뉴스코리아


[더뉴스코리아=김두용 기자] 석동현 변호사는 추미애 장관을 겨냥해 "자기들도 잡혀갈 수 있는 공수처에 손뼉 치는 코미디를 연출했다"고 비판했다.

 

석 변호사는 22일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자기들도 잡혀갈 수 있는 공수처에 박수치는 코미디라는 제목의 글을 올려 이렇게 목소리를 높였다.

 

석 변호사는 공수처는 법 내용대로면 판사·검사들 뿐만 아니라 대통령부터 장관 국회의원 등 이 나라 모든 3급 이상 모든 고위공직자들의 직권남용 등 직무범죄를 조사하고 혼내는 기관이라고 말문을 열었다.

 

그러면서 어제 간판 거는 날 박수치는 법무부 장관, 국회법사위원장, 이런 자들도 솔직히 그간 저지른 직무범죄가 하나둘인가라면서 법 내용대로라면 시절이 바뀐 후 여차하면 자기들부터 잡혀갈 곳이라고 대립각을 세웠다.

 

석 변호사는 부산지검장과 서울동부지검장을 지냈고, 야당 추천 공수처장 후보였다가 사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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