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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 “인삼죽염(주)”코로나19 확진자 격려 1억원 상당 미라클 캡슐 건강식품 기부

김두용 기자 | 기사입력 2021/01/22 [17:52]

경상북도, “인삼죽염(주)”코로나19 확진자 격려 1억원 상당 미라클 캡슐 건강식품 기부

김두용 기자 | 입력 : 2021/01/22 [17:52]

[더뉴스코리아=김두용 기자] 경상북도는 22일 도청 접견실에서 이철우 도지사, 김윤숭 인삼죽염(주) 회장 및 최은아 대표이사 등 3명이 참석하한 가운데 코로나19 확산방지 및 조기 종식을 위해 미라클 캡슐 1,000통 (1차 500통, 2차 추후 500통) 1억원 상당의 건강식품”을 기부했다고 밝혔다.

이날 전달된 물품은 대한적십자사 경북지사로 전달되어 도내 생활치료센터 등 코로나 확진자들에게 배부 될 예정이다.

이철우 경상북도지사는 코로나19 극복을 위한 인삼죽염(주)의 기부에 대하여 감사의 말을 전하면서, “코로나19를 조속히 진정시켜 모두가 함께 열심히 일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 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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