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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시 자치행정국, ‘힘내요! 소상공인’착한 선결제 동참

소상공인 돕는 ‘착한 선결제’분위기 이어가

김두용 기자 | 기사입력 2021/01/26 [14:21]

창원시 자치행정국, ‘힘내요! 소상공인’착한 선결제 동참

소상공인 돕는 ‘착한 선결제’분위기 이어가

김두용 기자 | 입력 : 2021/01/26 [14:21]

[더뉴스코리아=김두용 기자] 창원시 자치행정국은 26일 소상공인의 위기 극복을 위해 관내 식당 4곳을 찾아 ‘착한 선결제’운동에 동참했다.

이날 자치행정국 소속 4개 부서는 성산구 반송동 등 식당 4곳에서 선결제를 한 후 손피켓으로 홍보캠페인도 펼쳤다. 결제시 제로페이를 사용하여 상인의 수수료 부담을 덜고, 지역 쏠림 방지를 위해 대상을 권역별로 나누는 등 상인들을 위한 배려도 잊지 않았다.

서정국 창원시 자치행정국장은 “우선 어려운 상황에서도 방역수칙을 준수하며 지역사회를 지켜주고 있는 소상공인에게 감사드린다”며 “착한 선결제 운동이 소상공인의 위기 극복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자치행정국은 매월 업무추진비를 선결제하는 한편, 창원중부경찰서, 창원교육지원청 등 유관 공공기관에도 ‘착한 선결제’동참을 요청할 계획이다.

‘착한 선결제’운동은 코로나19로 매출이 급감한 소상공인의 매출 증대를 위해 업무추진비를 미리 결제한 후 사후정산하는 방식으로, 창원시가 내놓은 소상공인 경영 안정 대책이며, 1월 25일부터 2월 5일까지 2주간 집중 추진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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