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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시 화정글샘도서관, 황진희 작가와 일본 그림책 특강 운영

김두용 기자 | 기사입력 2021/01/28 [09:28]

김해시 화정글샘도서관, 황진희 작가와 일본 그림책 특강 운영

김두용 기자 | 입력 : 2021/01/28 [09:28]

[더뉴스코리아=김두용 기자] 화정글샘도서관(관장 박은숙)은 오는 30일, 10시 30분부터 2시간 동안 그림책 전문 번역가 “황진희 작가와 함께 일본그림책 톡톡(talk)”특강을 줌(ZOOM)을 통한 실시간 온라인 강의로 진행한다고 밝혔다.

황진희 작가는 그림책 전문가로 「태어난 아이」, 「산타유치원」, 「내가 엄마를 골랐어」 등 대표적인 일본 그림책 다수를 번역하였으며, 북스타트 코리아 강사로 부모교육과 어른을 위한 그림책테라피 강연 등 다양한 활동을 이어나가고 있다.

이번 특강은 “일본 그림책의 세계”를 주제로 시민들에게 그림책 번역가와 함께 새로운 관점에서 그림책을 즐기고 공유하는 기회를 제공하고 자 마련되었으며, △시대별 일본 그림책의 이해 △주요 그림책 작가의 대표작 탐구 △그림책미술관 소개 등의 내용으로 진행할 예정이다.

지난해 화정글샘도서관은 시민들의 지친 마음을 위로하고 지속적인 독서활동을 독려하고자 ‘어른을 위한 그림책 읽기’, ‘그림책의 힘 생각나누기’등 그림책 관련 독서문화프로그램을 비대면으로 전환하여 운영하였고, 올해도 그림책 특강을 시작으로 3월부터 성인 야간독서프로그램 ‘비행기 타고 온 그림책’을 3개월간 운영한다.

화정글샘도서관 관계자는 “코로나 19 장기화로 단절된 일상을 겪어내고 있는 시민들이 그림책을 매개로 함께 소통하고 성장할 수 있는 기회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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