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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법무법인 사건, 사조직에 의한 특정인 조리돌림이 가장 큰 문제

이승일 기자 | 기사입력 2021/02/13 [23:32]

A법무법인 사건, 사조직에 의한 특정인 조리돌림이 가장 큰 문제

이승일 기자 | 입력 : 2021/02/13 [23:32]

▲ A범부법인과 관련된 사조직 모습  © 이승일 기자


A법무법인과 이성은씨간의 SNS상의 논란이 점점 이곳저곳으로 확대되고 있는 가운데 이 사건의 핵심은 결국 사조직이 가장 큰 문제라는 의견이 나오고 있어 귀추가 주목된다. 

 

시민단체 턴라이트가 지난 2월 4일 서울지방경찰청 앞에서 A법무법인을 고발한데 이어 연속기획으로 이성은씨 관련된 폭로전이 벌어지고 있는 가운데 또다른 제보가 이어지고 있어 A법무법인 사건이 점점 파장이 커지고 있다. 

 

제보자는 "제 아내가 김태식의 회사(동양물산)에 근무 한다는 루머가 있어 해명 합니다"라는 제목으로 SNS에 글을 올렸다. 

제보자는 "때는 2015년으로 거슬러 올라가는데요. 당시 김태식과 저는 소위 인육파로 불리던 페북 개망나니들과 싸울때였습니다"라며, "그때 최ㅇㅇ 이라는 여성이 제가 김태식과 혼연일체로 싸우는 모습을 보며 혹시 김태식으로부터 경제적 도움을 받아 저럴거라는 자기들끼리의 뇌피셜을 동원해 제게 전화해선 혹시 아내가 김태식의 회사에 근무 하느냐 물었을때 무슨 황당한 소리냐싶어 아니라고 했고 제 아내는 그때나 지금도 김태식 회사에 근무하지 않고 그 어떤 관련된 업체에도 근무한적이 없습니다"라고 입장을 전했다. 

 

이어 "돼지눈엔 돼지만 보인다고 광우뻥 촛불폭동에 돈받고 동원됐던 유모차 부대들이 태극기 부대도 돈받고 동원되는거라며 거짓뉴스를 퍼뜨리듯 세상을 부정하게 살아온 자신들의 경험치에 비추어 저 또한 김태식과 그렇고 그런 사이일거란 망상에 허우적대며 루머를 퍼뜨리는 꼴을 보니 한심하기 이를데가 없습니다"라고 말했다. 

 

또한 "저 사람들이 좋아하는 허위사실유포에 의한 명예훼손으로 고소할까 말까 고민 중이기도 합니다만 똑같은 저질 똥양아치가 될까 두려워 이 또한 망설여집니다"라고 했다. 

 

동양물산그룹 관계자와의 사실확인 결과 제보자의 부인이 근무했다는 동양물산그룹에 계열사/자회사/관계사/협력사 어디에도 취업한 사실이 없으며 더구나 인천지점은 존재한적도 존재하지도 않는 부서이며, 심지어 인천에는 동양물산그룹 관련 대리점도 없음이 밝혀졌다. 

 

A법무법인 관련된 제보들이 이어지며, 이번 '이성은 사건'외에도 수많은 사건들이 곧이어 터질것으로 보이는데 결국 A법무법인에서 특정 사조직이 운영되며 그 사조직의 전략 사령관을 자처하는 사람이 허위사실을 유포하는 것이며 특정인을 조리돌림으로 음해하는 등 온갖 악행을 벌이고 있다고 제보가 이어지고 있다.

 

▲ A법무법인과 관련된 사조직 모습  © 이승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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