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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라소프트, 재택근무 화상회의 공익기부형 바우처 탄생

이승일 기자 | 기사입력 2021/02/17 [14:28]

나라소프트, 재택근무 화상회의 공익기부형 바우처 탄생

이승일 기자 | 입력 : 2021/02/17 [14:28]

▲ 나라소프트 '스마트오피스'  © 이승일 기자

 

[더뉴스코리아=이승일 기자] 나라소프트(대표 김호상)은 보도자료를 통해 기업이나 소상공인에게 당해년도 정부 비대면바우처 공급과함께 저작물의 소유권까지 제공하는 공익기부형 바우처를 선보였다고 밝혔다. 

 

나라소프트가 2021년 제공하는 솔루션은 금년 중소벤처기업부 비대면바우처 공급업체로 선정되어 근로자 50인미만의 기업이나 학원기업 각종상공인 등이 바우처를 신청시 기업경영에 필수적인 그룹웨어 '스마트오피스'와 기업내 교육시스템인 '스마트캠퍼스' 솔루션으로 2년간 웹호스팅 서비스 및 소유권 영구기증을 통해 필요시 자체서버에도 구축할수 있도록 되어있다. 

 

전체 솔루션금액의 90%를 정부가 지원해주고, 자부담을 최소화했다. 

 

2월16일부터 선착순으로 접수하며 신청 후 승인받아 나라소프트 제품을 신청할때 2년간 서비스와 더불어 솔루션 소유권까지 부여해드리는 혜택을 준다고 회사 관계자는 밝혔다. 

 

김호상 대표는 "기업의 비대면 IT솔루션 취득의 좋은 기회를 많은 중소기업과 소상공인들이 기업활동에 적극적으로 사용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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